김 센터장, "인권, '세계인권선언'과 '비엔나인권선언'에 명시된 천부적 인권의 기준과 원칙 따라야"
"인권, 특정 집단이나 개인을 위한 전유물이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한 보편적 인권 되어야"
"잘못된 인권은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 줘…정직한 인권 보급위해 앞으로 최선 다할 것"
2일 오전 9시, 대전시인권센터에서 2023년 새해를 맞아 대전시인권센터에 내정된 김영길 신임 센터장의 새해인사와 각오를 들어봤다.

▲ 김영길 신임 센터장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