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독일은 6·8 성혁명이후 50년간 소아와 청소년들의 '성적 쾌락'의 정치화 청산작업 중…'성적 쾌락'에서 '사랑'으로의 성교육 전환
성혁명(문화막시즘)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혁명의 변이된 침투방식…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이 되는 가정과 기독교를 파괴하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
전세계 많은 국가들, 문란한 포괄적 성교육 실패해 폐기 중…부모는 자녀교육 선택의 우선권을 가지며(세계인권선언/1948), 자녀에게 방종이 아닌 책임, 윤리, 생명, 가정의 소중함 가르쳐야
루마니아,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 '젠더연구', '젠더교육' 금지…미국 16개 주, <젠더교육 금지법> 제정
1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는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주관하고,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의 주최로, 위르겐 윌커스 교수(스위스 쮜리히대학 교육학) 초청 '유네스코 포괄적 성교육에 대한 국제적 저항운동'이라는 제목의 국제학술세미나가 열렸다.
1부 사회는 음선필 교수(홍익대 법대), 2부 사회는 정일권 박사(전 숭실대 기독대학원 초빙교수)가 맡았다.
발제자로는 위르겐 윌커스 교수와 이제봉 교수(울산대), 토론자로는 현숙경 교수(침신대)와 하선희 대표(콜슨 펠로우즈 한국지부)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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