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성애퀴어축제측, 인천시청 허가없이 불법으로 강행논란…결국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성정치 세력들의 선동집회
15일 오후 12시, 인천중앙공원 일대에서는 2022 인천동성애퀴어축제 & 인천시민가족사랑축제 '다시 사랑으로'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이날 인천동성애퀴어축제측은 인천시청 허가없이 불법으로 행사를 강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벌어지는 동성애퀴어축제들은 진보당(구 통진당), 정의당, 노동당 등의 성정치세력들이 주축이 되어 법을 어겨 가면서까지 집회를 강행해 교통과 시민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한 매년 국내에서 열리는 막시즘대회에서는 이러한 성정치 세력들이 평등법(차별금지법), 혐오(증오)금지법, 동성결혼, 인권, 성인지, 성평등, 문화다양성, 젠더이데올로기 등에 대해 교육시키고 있다.






























▲ 인천시민가족사랑축제 '다시 사랑으로' 현장모습 ⓒ KHTV

▲ 인천동성애퀴어축제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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