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교육과정 & 공청회는 교육부의 전교조와 민노총 등 특정 정치세력들과의 '짜고 치는 고스톱'…원천무효화 해야
윤석열 정부는 지난 문재인 정부가 구성한 좌편향 ‘교육과정 시안 개발 정책연구진’과 ‘국가교육과정 개정추진위원회’ 등을 해체하고 새롭게 구성해야
14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는 전국 605개 단체가 연합하여 만든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이하 교정넷) 주최로, 창립총회 및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의 포럼이 열렸다.

▲ 교정넷 창립총회 및 포럼 현장모습 ⓒ KHTV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편향된 이념 기반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를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한 집필진과 교육부, 이를 옹호하는 편향된 언론을 강력히 규탄한다!
문재인 정권은 헌법 및 법률 재개정을 통해 편향된 사회체제로 전복을 시도하다가 국민의 강력한 반대로 저지되자, 2022 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다음세대를 자신을 지지하는 정치세력으로 키우고자 하고 있다. 교과서를 정치 교재화하고, 동성결혼과 차별금지법을 정당화하며, 포르노 수준의 성교육 교재로 만든 편향된 집필진 중심으로, 각본대로 짜여진 공청회를 2022년 10월 6-8일 진행하려 하다가 공청회에서 국민적 분노가 표출되자, 편향된 이념 언론들은 혐오 발언, 난장판, 폭력 등의 온갖 단어를 동원하여 국민적 분노를 비난하고 나섰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국민의견 수렴이 마무리되기도 전에, 교육과정 개발 책임자인 교육부 오승록 실장이 접수된 국민 여론을 비난하는 모습은 교육부의 현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행 헌법을 벗어날 뿐만 아니라, 국민 의사를 무시하고 편향된 이념 중심 정책을 추진하던 문재인 정권이 국민투표를 통해 심판을 받고 대통령은 바뀌었지만, 곳곳에 남아 있는 편향된 이념 세력들은 박힌 대못을 움켜지고 격렬히 저항하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들은 홍위병처럼 앞장 서서 이를 적극 옹호하고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총론부터 시작하여 전체 구성이 편향된 이념에 기반하고 있어, 한 부분, 한 단어만을 고칠 수 없는 수준이다. 편향된 집필진에 의해 짜여진 각본대로 공청회 등을 진행하며, 강 건너 불구경할 뿐 아니라 오히려 편승하는 교육부, 이를 적극 옹호하는 언론과 전교조 등의 지지세력들의 모습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 실체를 잘 보여주고 있다.
다음 세대를 자신의 정치 지지세력으로 양성하려는 편향된 이념 집단이 만든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이를 강행할 경우 강력한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2022. 10. 14.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전국 605개 단체 연합)


▲ 교정넷 창립총회 및 포럼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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