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교육과정 & 공청회는 교육부의 전교조와 민노총 등 특정 정치세력들과의 '짜고 치는 고스톱'…원천무효화 해야
윤석열 정부는 지난 문재인 정부가 구성한 좌편향 ‘교육과정 시안 개발 정책연구진’과 ‘국가교육과정 개정추진위원회’ 등을 해체하고 새롭게 구성해야
8일 오후 3시, 한국교원대 종합교육연수원 문화관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공청회가 열렸다.
이날 공청회 시작전 민노총, 전교조 등 특정 정치세력들이 공청회장 앞과 가운데 자리 등을 미리 독점해 참석자들의 원성을 샀다.
또한 교육부측이 사전에 약속한 발언자들과 발언순서를 어기고 진행해 참석한 학부모들과 시민들이 크게 항의하면서 공청회는 결국 파행으로 끝났다.
특히 교육부에서 지정한 민노총, 전교조측 발언자들 중에는 "자본주의가 싫다", "학생들에게 노동교육 시켜야", "윤석열 대통령을 규탄한다" 등의 발언들이 난무해 공청회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다.
교육부측 관계자들이 떠난후, 전국에서 올라온 학부모단체 대표 등 20여명은 공청회장 단상에 올라가 "교육부의 민노총, 전교조 세력들과 짜고 치는 2022 교육과정과 공청회는 원천 무효"를 외치며 농성을 진행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공청회가 파행된후 학부모들이 단상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다.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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