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 총론 공청회장에 민노총과 전교조 세력들은 왜 왔나?…오히려 분노한 학부모들 내쫓으라 고함쳐
2022 교육과정 & 공청회는 교육부의 전교조와 민노총 등 특정 정치세력들과의 '짜고 치는 고스톱'…원천무효화 해야
윤석열 정부는 지난 문재인 정부가 구성한 좌편향 ‘교육과정 시안 개발 정책연구진’과 ‘국가교육과정 개정추진위원회’ 등을 해체하고 새롭게 구성해야
주최측 지정 토론자로 나온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전교조 & 민노총 등 특정 정치세력의 주장들만 앵무새처럼 읽어…지정된 경로와 사유 밝혀야
앞으로 7년간 어린 학생들이 배울 교과서가 동성애 옹호·조장, 성평등, 젠더이데올로기, 사회적 약자, 성소수자 등 성정치 내용으로 바뀔 위기에 놓여
8일 오후 3시, 한국교원대 종합교육연수원 문화관에서는 교육부·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시안 개발연구팀, 2022 개정 초중학교 교육과정 운영방안 연구팀, 2022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방안 연구팀 주최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시안 검토 공청회가 열렸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시안 검토 공청회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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