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7년간 어린 학생들이 배울 교과서가 동성애 옹호·조장, 성평등, 젠더이데올로기, 사회적 약자, 성소수자 등 성정치 내용으로 바뀔 위기에 놓여
문화의 다양성을 빌미로,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꾸란)을 교육과정에 넣어 학생들에게 주입시도 논란
2022 교육과정 & 공청회는 '짜고치는 고스톱' 논란
7일 오후 1시, 한국교원대 후문 삼거리 앞에서는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 주최로, "평등법(차별금지법) 조장하는 짜고치는 고스톱 2022 교육과정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3차 집회가 열렸다.
이날 한국교원대에서는 보건, 기술, 가정 등의 2022 교육과정 개정 공청회가 열린다.
















▲ 한국교원대 후문 앞 3차 집회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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