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성애퀴어축제측, 대중교통지역 도로에 부스를 설치하는 등 불법으로 점용해 차량과 시민들 큰 불편겪어
1일 오후 2시,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는 2022 대구동성애퀴어축제 & 동성로사랑 가족사랑 콘서트가 열렸다.
특히 대구동성애퀴어축제측은 대중교통지역 도로에 부스를 설치하는 등 불법으로 점용해, 차량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 동성로사랑 가족사랑 콘서트 & 시위 현장모습 ⓒ KHTV






▲ 대구동성애퀴어축제의 텅텅 비어있는 부스 & 퍼레이드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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