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7년간 어린 학생들이 배울 교과서가 동성애 옹호·조장, 성평등, 젠더이데올로기, 성정치 내용으로 바뀔 위기에 놓여
문화의 다양성을 빌미로,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꾸란)을 교육과정에 넣어 학생들에게 주입시도 논란
시민들 의견을 듣는 시간에 주최측에서 미리 지정한 학부모, 교사, 학생의 발언을 먼저 듣게 만들어 참석자들의 원성을 사…"짜고 치는 고스톱" 비판의 목소리
28일 오후 2시,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 1층 강당에서는 교육부·도덕과 교육과정 시안 개발연구팀 주최로, 2022 도덕과 교육과정 개정 시안 검토 공청회가 열렸다.
공청회는 전국에서 모인 학부모들의 성토의 장이라고 할 만큼, 도덕과 교육과정 시안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였다.
특히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성평등(gender equality), 젠더이데올로기, 성정치 내용 등이 들어간 도덕과 교육과정 시안에 강력히 반대하였다.
또한 문화의 다양성을 빌미로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꾸란)을 교육과정에 넣어 어린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공청회 마지막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에는 주최측에서 미리 지정한 학부모, 교사, 학생의 발언을 먼저 듣게 만들어 참석자들의 원성을 샀다.



















▲ 2022 도덕과 교육과정 개정 공청회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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