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 인천시의회 정문 앞에서는 인천옳은가치시민연합, 인천범시민연합 외 78개 단체로 구성된 인천퀴어집회반대연합위원회 주최로, "코로나에 원숭이두창까지 문란한 인천동성애퀴어축제 결사 반대한다!"는 제목의 2차 기자회견이 열렸다.

▲ 인천시의회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주최측은 성명서를 통해, 동성간의 성행위를 조장하는 퀴어음란집회는 국민 대다수의 정서에 맞지 않는 반교육적, 반사회적, 반국가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적극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퀴어음란집회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재확산하고 원숭이두창병을 일으켜서, 국가적인 비용과 감염자에게 병원비용을 증가시키는 행사라고 지적하였다.
무엇보다, 퀴어음란집회는 궁극적으로 소수자의 인권을 가장해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 종교탄압을 가져온다고 강력 규탄하였다.
▲ 인천시의회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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