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성교육(CSE)은 동성애 등 성적지향, 50여가지 제3의 성별(젠더), 성에 대한 윤리와 책임보다는 즐기는 권리 강조, 조기 성애화와 낙태 옹호
교육부, 여성가족부, 전국의 청소년성문화센터 등이 포괄적 성교육과 체험적 성교육을 초중고 학생들에게 실시해 논란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는 조해진 의원실(국민의힘/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이 주최하고,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주관으로, 국내 포괄적 성교육(CSE)의 현황과 대응방안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 국회 학술세미나 현장모습 ⓒ KHTV
세미나의 사회는 권연숙 교수(구미대 간호학과)가 맡았으며, 발제자로는 정일권 박사(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초빙교수)의 '유네스코 포괄적 성교육의 사상적 배경'을 시작으로, 현숙경 교수(침신대)의 '국제기구, 성과 재생산권 그리고 포괄적 성교육', 김지연 교수(영남신대/한국가족보건협회)의 '한국 포괄적 성교육의 현황, 추진체계 및 내용' 순으로 진행되었다.
토론자로는 이제봉 교수(울산대 교육학과), 하선희 대표(콜슨 펠로우즈 한국지부), 박은희 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가 나섰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세계적인 석학 위르겐 욀커스 교수(스위스 쮜르히대학 교육학과)가 참여하는 오는 10월 18일 국회에서 개최되는 국제학술세미나를 앞두고, 국내 현황을 살피기 위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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