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시의회 앞과 청계광장에서는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 신남성연대, 홀리라이프 주최로, 2022 서울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 패밀리즘(FAMILISM) 축제, 그리고 탈동성애 축제(EX-GAY Follow)가 열렸다.


▲ 서울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현장모습 ⓒ KHTV
지난 6월 15일,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에서 2022년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광장 사용신고가 조건부 수정가결되었다. 조건 내용은 7월 16일(토) 하루만 행사할 수 있으며, 전날 15일은 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최소시간만 제공토록 하였다.
또한 신체 과다노출, 청소년보호법 상 유해, 음란물 판매 및 전시 등을 안하는 조건이 붙었다. 만약 조건부여사항에 대한 위반 시, 추후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못하게 하였다.
그동안 서울광장에서 열렸던 퀴어축제에서는 포르노 사진 전시 등은 물론, 섹스샵을 운영하며 남자, 여자 성기그림, 성기비누, 성기양초, 성인자위기구, 콘돔 등을 판매하거나 술집을 운영하며 주류 등을 판매하기도 하였다.
이 행사장에는 어린 청소년들도 많았으나, 시청 직원이나 경찰들은 단속은 커녕 오히려 반대하는 애먼 시민들 한테만 정신이 가 있었다.
만약 서울시내 성인 섹스샵들이 서울시청광장 사용 신청을 한다면, 서울시는 서울광장 사용은 단지 신고제라는 이유만으로 사용승인을 해줄 수 있을까?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왜 동성애자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들의 행태들은 눈감아 주는 것일까.
서울시청광장사용조례 제1조에 따르면, 시민의 건전한 문화활동이면서 공익적 행사를 목적으로 한다고 나와 있으며, 서울광장사용시행규칙 제8조의 7에는 시민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서울시는 조례와 규칙도 어겨가면서 동성애자들을 우대해주고 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나 현 오세훈 서울시장이나. 코로나 확진자와 원숭이두창 감염자나 늘지 않길 바란다.
















▲ 서울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 탈동성애 축제(EX-GAY Follow) & 패밀리즘(FAMILISM) 축제 현장모습 ⓒ KHTV





▲ 서울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퍼레이드 현장모습 (사진=국민대회 제공)







▲ 서울동성애퀴어축제 & 퍼레이드 현장모습 ⓒ KHTV
※ KHTV의 모든 사진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해 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