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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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마스크 강제 철회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윤석열 정부는 실내 마스크 착용 강제를 중단하라!

▲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성상 무증상 깜깜이 감염이 최소 10배이상임을 감안하면 지난 2년동안 모든 국민은 이미 코로나에 모두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인권침해적 방역패스를 중단하고 확진자 추적, 밀접접촉자 추적조차 중단하였지만, 확진자 숫자는 60만명에서 최근 7~8000명 수준으로 오히려 크게 감소한 것만 봐도, 문재인 정부의 무분별한 인권 유린 방역정책이 국민 기만이었고 잘못이었음이 확인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만에 하나라는 황당 논리, 그리고 식당, 카페, 술집만 안전하다는 선택적 위험 논리로 국민의 기본권을 유린한 것을 윤석열 정부는 답습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아직도 밀집한 식당에서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하고, 실외로 나오면서 마스크를 쓰는 어떤 과학적 근거도 없는 반지성주의가 판치고 있다.
식당, 카페에서 서면 마스크 써야 하고 앉으면 마스크 벗어도 된다는 국민 행동 패턴이 바로 반지성주의의 좋은 사례이다.
그동안 문재인 정부는 이런 선택적 위험 비과학적 논리로 방역에 있어서 비례의 원칙, 적정성의 원칙을 무시하고 전체주의 선동과 선택적 위험 주장으로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기본 인권조차 선택적으로 철저히 침해하며 방역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범죄를 행한 바 있다.
아직까지 코로나를 사유로 도시를 봉쇄하며 모든 인권을 침해하는 비이성적 행각을 보이고 있는 중국의 인권침해 사례가 정치방역의 좋은 사례이다.
하지만 합리적인 방역을 표방했던 윤석열 정부도 선택적 위험 주장에 매몰되어 벌거벗은 임금님 방역을 지속하고 있는 것은 깊은 유감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전 국민에 대한 마스크 착용 강요이다.

▲ 시민들이 식당에서 마스크를 벗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시스)
과다한 염려로 실내에서 쓰고 싶은 국민은 KF94 마스크를 착용하면 지금 방역상황에서 충분히 과다하다. KF94 마스크를 쓴 사람은 확진자가 있는 장소에서도 감염으로부터 보호되는 비접촉자로 분류하고 있는 것이 현재 방역 원칙이기 때문이다.
국가가 더 이상 국민들에게 다른 사람이 마스크 안 썼다고 상호간 분쟁을 유발하며 국민간 갈등을 조장하는 행태도 중단되어야 한다.
백신패스 없애면 확진자 폭증한다고 했던 방역당국의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고, 실제로 백신패스 없애고 국민의 자유와 선택권을 보장해도 확진자는 오히려 대폭 감소한만큼, 그동안의 방역당국의 허구성에 대해서도 국민 앞에 진솔한 사과도 있어야 한다.
마스크 장시간 착용은 만성적 저산소증으로 인한 합병증 발생 뿐 아니라, 입모양을 볼 수 없는 아이들에게 언어발달의 장애, 정서 장애 등 많은 부작용을 동반할 수 밖에 없다.
자유민주국가에서 방역은 대부분 국민의 기본권과 선택권을 존중하는 "권고"로 충분하다. 방역에 있어 "강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중국 공산당이 방역을 한다며 도시 봉쇄를 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인권유린일 뿐이다.
합리적인 방역을 표방한 윤석열 정부가 반지성주의 방역을 지속하고 있는 것은 깊은 유감이다. 윤대통령이 취임사에서 35번이나 약속한 국민의 "자유"를 보장하고 반지성주의를 타파하는 방역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윤석열 정부는 방역정책을 자유민주주의에 맞게 권고로 전환하고, 마스크 착용에 대한 국민 선택권을 보장하라!
자유와생명수호교사연합 외 63개 단체










▲ 실내 마스크 강제 철회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