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는 진평연 외 시민단체들 주최로, "더불어민주당의 나쁜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시도 철회촉구 단식투쟁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재 차별금지법(평등법) 지지 세력들은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2인 단식투쟁과 13개 텐트농성을 진행중이며, 문재인 정부가 끝나기 전인 4월내 통과시키려고 압박중에 있다.

▲ 차별금지법 반대 단식투쟁 출범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 차별금지법 지지 세력들의 4월내 통과시도 단식투쟁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