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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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2.03.24     등록일 2022.03.24     조회 10356
가족해체 주도하며 남녀 갈등과 급진적 성교육 조장하는 여성가족부는 즉각 폐지되어야

24일 오후 12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있는 금융감독원연수원 정문 옆에서는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 주최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이행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여가부 폐지 공약이행 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윤석열 당선인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이행하라!


1. 전국에 있는 모든 학부모는 현재 여성가족부가 폐지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여성가족부가 국민을 상대로 저지른 잘못된 정책과 우리 자녀의 교육 현장에 끼친 해악은 실로 놀랍고도 경악스러울 뿐이다.


2. 여성가족부는 여성정책연구원과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을 거대 산하 단체로 두고 급진적 페미니즘 세력에 기대어 선전과 선동으로 나라를 갈등과 혼란으로 이끌어왔다. 2020년 고 박원순서울시장의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피해 호소인' 이라는 말장난으로 힘없는 성범죄 피해 여성에게 2차 가해를 저지르며 권력형 성 비리를 덮으려 했으며, 그해 11월 여권 시장 두 사람의 성범죄로 서울과 부산에서 실시된 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온 국민이 성인지를 학습할 기회'라는 망언을 하며 국민을 분노하게 했다. 성범죄자 두 사람으로 인해 국민의 혈세가 838억 원이나 드는데도 여성가족부 장관이라는 자가 박원순, 오거돈 사건을 권력형 성범죄라고 답하지 못한다면 여성가족부는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여성가족부는 겉으로는 성평등과 모든 여성의 권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자신들의 이념과 사상이 맞는 자들의 편향된 조직일 뿐이다.


이에 우리는 여성가족부에 자녀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여성이 피해자이며 약자라는 인식에서 시작된 페미니즘 사상을 대변하는 여가부는 왜곡된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음이 명백하다.


비혼, 동성결혼 등 비정상적인 가족의 개념을 전파하고 건강한 가족을 파괴하고 남녀 해체를 주도하는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라!


3. 여성가족부는 여성을 위한 주무 부처가 결코 아니다. 여성가족부는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제3의 성 개념이 결합된 젠더 - 페미니즘 개념을 철저히 수행하는 부서다. 성별 고정관념 해소라는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각종 성인지 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남성 혐오를 조장하고 여성을 피해자로 만들어 도리어 남녀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또한, 공산주의의 계급 투쟁과 결탁된 페미니즘을 어린 학생들에게 지속해서 주입한 결과, 남녀의 진정한 양성평등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20~30대 젊은 남녀 간 극심한 성별 갈등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여성가족부가 건강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지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젠더 페미니즘 교육을 통해 비혼과 낙태를 조장하고, 사회를 갈등구조로 만드는 소모적 악의 축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여성가족부는 사회를 갈등과 혼란으로 몰아넣은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해야 할 것이다.


윤석열 당선인은 남녀 갈등을 조장하는 여성가족부를 하루빨리 폐지하라!


4. 여성가족부의 왜곡된 핵심 사상이 총망라된 것이 바로 2019년 그들이 추천한 약 200여 종의 유·초·중·고등학생용 나다움 어린이 책이다. 성인지 감수성, 다양성 존중, 자기 긍정이라는이름으로 동성애를 정상화하고 남녀 간 성관계를 외설적으로 묘사하며 어린 학생들에게 성정체성의 혼란을 일으키는 서적이 포함되었다. 왜곡된 페미니즘과 동성애, 동성혼을 미화하는 내용의 책을 여성가족부는 어떤 목적으로 우리 자녀의 학교에 비치했는가? 수많은 전국 학부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여전히 전국의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으며, 아직도 반성하지 않는 무리와 여가부가 결탁해 그 책의 부수를 오히려 262권으로 늘린 사실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과 학부모의 요구에 정면으로 반하는 정책과 기조로 우리 자녀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반윤리적, 반도덕적 급진적 성교육을 조장하는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윤석열 당선인을 향해 다음과 같이 재차 요구한다!


하나. 윤석열 당선인은 가족 해체를 주도하는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라!


하나. 윤석열 당선인은 남녀 갈등을 조장하는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라!


하나. 윤석열 당선인은 급진적 성교육을 조장하는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라!



2022년 3월 24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


▲ 여가부 폐지 공약이행 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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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은 당선 된 이유를 분명히 아십시오!
반드시 공약 이행하십시오. 이 나라의 여성과 남성을 분열시키는데에 국민의 세금과 권력을 탕진, 남용한 여가부를 폐지하십시오. 공약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상대의 비웃음를 살 것이며 지지자들의 표마저 잃게 될 것입니다.   22-03-24  | 수정 | X 
둥아아빠
29 4  
여가부 폐지 적극 찬성합니다!!!   22-03-24  | 수정 | X 
김영순
29 4  
여성가족부는 건강한가족을 해체시키고있습니다.
폐지되어야 합니다   22-03-24  | 수정 | X 
심효은
30 4  
여가부 폐지하라! 윤석렬 대통령 당선인은 약속을 이행하라! 공약이행은 원칙이다!   22-03-24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