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사상은 헌법의 남녀(양성)평등과 결혼제도, 건강한 가정을 해체시켜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대 호암관에서는 '백만기도서명인권윤리포럼준비위원회' 주최로, '트랜스젠더 대해부 및 젠더비판'이라는 제목의 인권윤리포럼 & 노아세미나가 열렸다.

▲ 서울대 인권윤리포럼 현장모습 ⓒ KHTV
포럼은 "성전환 젠더주의에 대한 신학적 비판" 김영한 원장(신학/숭실대 명예교수)을 시작으로, "성적 자기결정권과 젠더이론에 대한 비판" 진교훈 교수(윤리학/서울대 명예교수), "트랜스젠더; 자기결정권과 건강" 민성길 교수(의학/연세대 명예교수), "군법상 동성성행위 및 성별변경행위 규제" 이상현 교수(법학/숭실대 법대교수)의 기조발표가 이어졌다.
토론자로는 류현모 교수(서울대), 김영길 대표(바른군인권연구소), 이효진 전도사(탈성전환자), 권요한 선교사(서울대), 장평안 간사(연세대 익투스)가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