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청소년 코로나로 인한 치사율 0%…오히려 백신접종후 7명 사망!
15일 오후 3시, 경기도교육청 정문 앞에서는 경기도학부모단체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주최로, "초등 1학년부터 백신접종 강요하는 이재정 교육감은 즉각 사퇴하라!"는 제목의 집회가 열렸다.

▲ 경기도교육청 정문 앞 집회 현장모습 ⓒ KHTV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초등 1학년부터 모든 학생에게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당장 사퇴하라!

▲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지난 10일 YTN 라디오 방송에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모든 학생이 백신을 맞도록 방역 당국에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백신 접종은 우리 자녀의 생명,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교육부의 백신 강요에 불안해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데도 이재정 교육감은 무책임한 언사로 학부모들을 분노하게 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코로나19와 백신이 소아·청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제대로 알고나 있는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모든 학생에게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말은 그가 이 문제에 관해 관심도 없고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결정을 무지하고 무책임한 자에게 절대 맡길 수 없다. 이재정은 지금 당장 교육감에서 사퇴하라!
아동과 청소년에게 코로나19는 감기와 같다. 감염자 모두 자연면역, 자연치유가 되었기 때문이다. 대한소아감염학회 김윤경 이사에 따르면, 전국 단위 조사에서도 중환자 치료가 필요한 예는 단 한 건도 없었으며 12세 미만의 소아·청소년에게 백신을 맞춰야 하는지, 또한 부스터 샷 등이 필요한지 학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한다.
이재정 교육감은 백신을 접종하면 돌파 감염이 되더라도 중증으로 가지 않고 사망에 이르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이른 시일 안에 초등학교 1학년까지 백신을 맞추는 결정을 방역 당국에서 빨리했으면 좋겠다는 무책임한 말을 했다.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연령별 현황과 사망자 그리고 치명률 자료를 보면, 2022년 2월 8일 00시 기준, 10~19세 확진자 13만6천 명 중 사망자는 1명으로 치명률은 0%다. 그런데 오히려 백신 접종 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러한 사실을 이재정 교육감은 알고나 있는가? 백신 접종 후 수백 명의 10대가 치명적인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10대들이 백신을 맞은 후 급성백혈병에 걸리고,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생명이 위중하고, 영구장애가 되었다는 등의 수많은 청와대 청원을 과연 보았는가?
감기 한번 앓지 않았던 건강한 아들이 백신 접종 후 뇌에서 혈전이 뭉쳐 사망하고, 사망 후에 아들의 대학 합격 통지서를 받은 어머니의 울부짖음은 지금도 우리의 귓전을 때리고 있다. 자식을 잃은 어미의 원통함과 슬픔을 이재정 교육감은 알고 있는가? 백신 접종을 말리지 못했다고 가슴을 치며 자책하는 엄마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이제 이재정 교육감은 진실을 밝혀야 한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면 교육감 자격이 없는 무책임한 자이고, 알면서도 강제로 백신을 접종하려고 했다면 당신은 살인자다.
또한, 백신 강요는 헙법에 보장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범죄다. 이재정 교육감은 당장 학생과 학부모에게 사죄하고, 학생들에게 백신패스와 PCR 검사를 강요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
원치 않는 백신을 강제로 맞추면서도 백신의 치명적인 부작용과 사망에 이를 수도 있음을 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이재정 교육감은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
2022년 2월 15일
경기도학부모단체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 경기도교육청 정문 앞 집회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