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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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서울시교육청은 젠더이념으로 학교 검열하는 <2022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기본계획> 즉각 취소하라!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2022년 2월 4일에 서울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내려보낸 <2022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기본계획>이라는 공문이 헌법에 적시된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 교육으로 학교 현장을 붕괴하게 할 위험성과 우리 아이들에게 미칠 악영향을 알기에 이 공문을 당장 철회하고 제대로 된 양성평등교육 지침으로 학교 현장을 지키고 교육을 정상화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 우리나라는 헌법 36조 제1항에 분명히 '혼인은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라고 정의되어 있으므로, 성평등이 아닌 양성평등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 공문에서는 양성평등의 원칙을 버리고 노골적으로 젠더이념 교육을 교사와 학생들에게 세뇌시키려고 하고 있다. 성평등은 양성평등이 아닌 양성 외에 제3의 성 또는 수십 가지의 사회적 성을 인정하는 젠더평등이므로 성평등 교육은 반사회적 가치 형성으로 사회적 혼란 및 온갖 음란함을 조장하게 된다. 헌법에서 정하지 않은 수십여 가지 비과학적, 거짓된 성(젠더) 개념을 전제로 한 성평등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사실상 성소수자 옹호를 강요하는 것은 학생의 자율적인 배울 권리를 침해하는 매우 심각한 사상 강제로 즉각 철회하여야 한다. 헌법에서 정하지 아니한 바를 서울시교육청에서 가르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 동 계획이 성차별적 교육환경을 자율 진단하고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성평등 교육을 활성화한다는 명목으로 각 학교의 자율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공문에 따르면 자율적으로 점검 평가하라고 하면서 지침대로 시행했을 때만 점수를 부여하여 사실상 강제성을 띠고 있다. 학교 규칙, 교가, 교훈을 젠더이념으로 고치면 건당 1점, 학생회를 이용하여 규정을 고치면 만점인 8점을 주면서 학생들을 이용하려고 하고 있고 사실상 점수가 필요한 학교를 볼모로 강제성을 띠면서 젠더이념이 들어가도록 새로운 규정을 신설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학교장의 훈화 등의 교육내용 감시, 학교생활 시설, 교사 언행 감시, 학생들 언행 감시, 교과서 및 교육자료 검열을 실시하면 8점을 준다고 하였고, 성평등 행사 1건당 6점, 2건 8점, 3건 이상 10점을 배정하였으며 성평등 주제로 교육 및 연수를 실시하면 2점씩을 주겠다고 하면서 학교 전체 교육 과정에 성평등의 개념을 강제 주입하려는 교묘한 술수가 포함되어 있고, 이것은 결국 학교의 구성원들이 서로 학교를 감시하고 검열하는 적대적인 관계로 만들고 말 것이다. 이것이 전체 교사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젠더이념을 주입시키려는 젠더 활동가들의 독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3. 서울시교육청이 이 공문을 2월 초에 보낸 이유는 지금이 신학교를 준비하는 기간임을 알고 학교 교육계획서 내에 성평등 관련 교육목표를 집어 넣으려고 하는 것이다. 성평등 관련 교육목표가 기술되어 있으면 만점 10점을 준다는 사탕발림으로 각 학교에서 미리 교육계획을 세우도록 사실상 강제하는 것으로 있을 수 없는 비민주적 행태이다.
4. 또한 교육과정 전반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여 성인지 역량을 강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유치원생들에게까지 페미니즘적인 성인지 개념을 강제하는 것은 교육의 주체로서의 아동에 대한 말할 수 없는 정서적, 지적 폭력에 다름 아닌 만행이라고 할 수 있다.
공문에 연계된 학습 자료가 <젠더 온>이라는 사이트로 연결되게 한 것을 보면 그 의도를 정확히 알 수가 있다. 즉 포괄적 성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켜서 우리 자녀들에게 젠더이념을 주입시켜 음란하게 하려는 것이다. 서울시 교육청 산하 유·초·중·고에 모두 적용되는 이 계획으로 우리 자녀를 안전하게 지킬 수가 없게 되었다.
5. 서울시 산하 각급 학교를 젠더이념으로 통제하고 강제하며 학교를 점수의 노예가 되게 하는 이 공문은 당장 철회되어야 하며,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으로 교육을 망가뜨리려는 사악하고 독선적인 행위를 당장 멈추고 담당자의 징계와 공문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
2022년 2월 11일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