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1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차별금지법(평등법) 찬반 국회토론회 현장모습 ⓒ KHTV
‘사회적 성’인 젠더(Gender), 명확한 과학적, 객관적 기준 없어…뜻과 범위가 계속 변해 악용 소지 큼
성염색체와 생식기 형체로 남자(XY)와 여자(XX) 두 가지 뿐…제 3의 성은 없어
호르몬 요법과 성형은 겉모습만 바꿀뿐 기능은 바꿀 수 없어…진정한 성전환 불가
2019 사이언스지, 약 50만명 동성애자들 조사결과 "동성애 유전자 없다." 발표…그동안 동성애는 유전이라는 논문과 주장들 폐기
미국CDC, 남자동성애자 HIV감염 96.6% 발표…전세계 에이즈 감소 중인데 한국만 특히 20-30대 증가 중
인권위, 질병청, 언론들 진정으로 동성애자의 인권을 위한다면 동성애 성행위 위험성 알려야…그것이 그들의 건강과 행복, 진정한 인권을 위하는 일
차별금지는 법이 아니라 도덕과 상식의 교육을 통해 이루어져야
▶류현모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 / 성산생명윤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