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8351
15
1

▲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우리 아이에게 살인백신 강요하는 김부겸 총리는 사퇴하라!

▲ 김부겸 국무총리 (사진=이데일리)
1. 2021년 신년기자회견에서 문재인대통령은 백신접종은 안심해도 되고 부작용 발생은 정부가 책임지고 보상하겠다 말했다.
현재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1340명을 넘어 계속 증가하고 각종 백혈병·심근염·중증장애·영구장애, 20대 청년 사지마비 등 말할 수 없는 부작용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실상 코로나 19가 아닌 백신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대로 보상을 받은 국민은 누구인가?
2. 2021년 8월11일 질병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 사망자 2044명 중, 순수 코로나19 사망자는 0.0008%의 치사율밖에 보이지 않으며 20대 이하는 0% 이다. 치사율 1%도 안 되는 코로나로 국민을 겁박하며 백신 패스를 강행하는 정부,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마라. 공익을 명분으로 백신 접종 선택의 기회조차 박탈하며 국민의 신체자기결정권을 무시하는 위헌적인 정부는 각성하라!
3. 특히 김부겸 총리는 현재의 확진자 증가가 마치 백신 미접종 학생들의 탓인 양 연일 망언을 쏟아내며 정부의 방역 실패를 사실상 어린 청소년들에게 전가하려 하고 있다.
백신 미접종 학생들이 바이러스 전파의 매개가 될 수 있다면서 공동체 보호를 위해 청소년 백신접종을 가속화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김부겸 총리의 망언에 학부모들과 시민들은 깊은 분노를 느낀다. 2020년 초기 코로나19 발병 후 해외 입국차단 등 전문가 집단의 경고 등을 무시하던 정부와 총리가 이제 와서 청소년의 핑계를 대니, 우리는 내로남불의 끝을 보고 있다.
3. mRNA코로나 백신에 대한 부작용과 임상 실험 등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 강요는 우리 자녀들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이다.
소아·청소년들에게 코로나 19는 감기와 같다. 모두 자연면역·자연치유가 되었기 때문이다.
대한소아감염학회 김윤경 이사는 "전국 단위 조사에서 중환자 치료가 필요한 예는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소아·청소년들에게 나아가 이제는 12세 미만에게 백신을 맞춰야 하는지, 또한 부스터샷 등이 필요한지 학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부겸 총리는 지난 11일,대규모 미접종 집단인 청소년에게서 확진률이 급증하고, 치명적 사례도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아이들의 백신접종을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
4. 우리나라에서 0-19세의 코로나 확진자는 중증화률이 0.01퍼센트, 치명률이 0% 이기에 자녀들에게는 백신 접종의 의미가 없음에도 어린 소아·청소년들에게 강제 백신을 주입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백신의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자녀들의 신음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김부겸 총리는 소아·청소년의 학습권은 물론 생명권까지 침해하며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총리는 사실상 협박과 겁박으로 학생 본인들이 반대하는 청소년 백신패스를 왜 강행하는가? 우리 아이들은 실험도구가 아니다!
5. 지난 9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는 질병관리청과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백신패스 반대농성과 집회를 이어가며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급기야, 교육부 로비의 차디찬 바닥에서 5명의 학부모들이 뜬눈으로 밤을 새우며 백신의 부작용을 알리며 백신패스 반대를 외쳤다. 유은혜 장관과의 면담은 무산되었지만, 교육부 차관을 만나 학부모들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었다.
이젠 김부겸 총리의 차례다! 국민과 학부모들의 요구에 응답하라!
하나. 학생 백신패스는 제2의 세월호 사고로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갈 것이다!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반대하는 백신패스 당장 철회하라!
하나. COVID 19 백신 접종 중단하라!
하나. 백신의 부작용이 없다고 연일 망발을 쏟아내는 김부겸 총리는 국민 앞에 사과하고 사퇴하라!
하나. 정부의 방역 실패를 미접종 청소년들에게 책임 전가하는 정부는 즉각 대국민 사과하고 청소년 강제 백신 접종 중단하라!
하나. 청소년 방역패스는 생명권, 학습권, 자율권, 기본권, 신체자기결정권, 자기방어권 등을 모두 침해하는 위헌적 정책이다. 속히 철회하라!
하나. 백신의 부작용과 인과성 인정 안하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하라!

















▲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 백신안에 무수한 괴생물 기생충들이 움직이고 있는 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