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차별금지법(평등법) 찬반 국회토론회 현장모습 ⓒ KHTV
이요나 목사, 이태원, 종로 등에서 200여명의 동성애자들과 게이바 운영
청소년기부터 43살까지 동성애자의 삶…동성애자라서 핍박이나 차별받은 적 없어
동성애자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의지…탈동성애자인 본인이 산증인
탈동성애자들이야말로 진정한 소수자…인권 차별 말아야
탈동성애를 화학치료(고문치료), 전환치료 운운하며 혐오로 몰고 있어 안타까와
전 세계 43개국 탈동성애인권단체들 2015년 대만에서 국제대회 개최…지금은 코로나로 줌(Zoom)을 통해 탈동성애인권운동 전개
▶이요나 목사(탈동성애인권단체 '홀리라이프' 대표 / 서울갈보리채플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