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는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50개 단체가 주관하고, CCIK 한국기독문화연구소, 국민주권행동 주최로, 세계인권선언 제73주년에 즈음해 세계인권선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한민국 인권정책의 문제점과 과제들을 알아보기 위한 2021 세계인권선언 시민사회단체 포럼이 열렸다.

▲ 2021 세계인권선언 시민사회단체 포럼 현장모습 ⓒ KHTV
포럼은 류병균 상임공동대표(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국제규범과 헌법에 반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반인권, 반민주적
속성에 관하여” - 유엔헌장과 세계인권언을 중심으로 -, 명재진 교수(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법학박사)
“세계인권선언에 비추어 본 포괄적차별금지법의 문제점”, 박성제 변호사(법무법인 추양가을햇살)
“인권을 대하는 이슬람의 이중성”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제하였다.
토론자로는 신만섭 공동대표(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정치학 박사), 김은구 대표(트루스포럼/서울대 박사과정), 이만석 대표(4HIM/선교학 박사)가 나섰으며, 좌장은 주요셉 상임공동대표(국민주권행동,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가 맡았다.
이번 포럼을 통해, 1948년 제5차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세계인권선언에서의 '인권'의 진정한 의미를 고찰하고,
현재 입법을 시도하고 있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인권'과 세계인권선언의 '인권'의 차이점을 깊이 있게 다뤘다.















▲ 2021 세계인권선언 시민사회단체 포럼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