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앞으로 여러 차례 토론회 열어 의견을 수렴할 계획…국민의힘, 차별금지법(평등법)은 역차별법으로 반대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정책위의장 주최로, 차별금지법(평등법) 찬반 토론회가 열렸다.

▲ 더불어민주당 차별금지법(평등법) 토론회 현장모습 ⓒ KHTV
토론회는 손인혁 연세대 교수가 발제를, 최건섭 대한변협 인권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찬성 측 토론자로 5명, 반대 측 토론자로 5명이 참석하였다.
찬성 측 토론자에는 이종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인권팀장, 조혜인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지몽 스님, '차별과혐오없는평등세상을바라는그리스도인네트워크' 자캐오 성공회 신부, 박종운 법무법인 하민 변호사 등이 참석하였다.
반대 측 토론자로는 탈동성애인권센터 '홀리라이프' 이요나 목사, 이은경 법무법인 산지 변호사, 성산생명윤리연구소 류현모 교수, 이상원 새로남교회 목사, 윤용근 법무법인 엘플러스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여러 차례 토론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한다.























▲ 더불어민주당 차별금지법(평등법) 토론회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