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혐오갈등 조장…차별금지법(평등법) 연내 통과시도 꼼수
헌법의 양심과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지키기 위해 앞장 설 것
14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현관 계단 앞에서는 인천퀴어반대대책본부가 주관하고, 인천범시민단체연합, ALL바른인권세우기운동본부, 옳은가치시민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인기총동성애대책위원회 외 71개단체 주최로, "가짜평등, 가짜인권, 가짜혐오를 중단하라! 인천동성애퀴어축제 결사 반대한다!"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인천시청 현관 계단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현재 코로나 팬데믹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단체를 위시한 소위 성정치세력들이 무리해가면서 오는 23일(토) 인천동성애퀴어축제를 예정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올해 국회에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차별금지법(평등법)만 4개가 입법시도중이어서, 동성애 차별과 혐오갈등을 조장해 연내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꼼수로 해석된다.
인천퀴어대책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표현의 자유,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와 헌법적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싸울 것이며, 건전한 성도덕과 윤리를 중시하고 공공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다.

▲ 인천시청 현관 계단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