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1시 30분, 일산 EBS본사 정문 앞에서는 '행동하는엄마들', '국민을위한대안' 외 학부모 시민단체들 주최로, "근친상간, 소아성애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허가한 EBS 김명중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동성애자이면서 젠더 성혁명가인 주디스 버틀러 (사진=EBS 캡쳐)
근친상간, 소아성애는 엄연한 반인륜적 성범죄행위이다. 그런데 EBS가 이러한 성범죄를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위대한 수업'이라며 추석기간 동안 방영을 강행하겠다고 해 논란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EBS교육방송 '위대한 수업'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 1588-1580, 이메일(hotline@ebs.co.kr)로 문의하거나, 시청자게시판(https://bit.ly/3A4d2Ta)에 직접 의견을 올릴 수 있다.

▲ EBS본사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