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과 소아성애는 엄연한 반인륜적 성범죄행위

▲ 젠더 성혁명가이자 동성애자인 주디스 버틀러 (사진=EBS 캡쳐)
현재 EBS는 성주류화, 곧 남성과 여성외 제3의 성을 인정하며 동성결혼 합법화 등 가정을 해체하는 젠더성혁명 사상들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다.
특히 추석기간 동안 '위대한 수업'이라는 프로를 통해 근친상간, 소아성애 등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방영할 계획이어서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EBS교육방송 '위대한 수업'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 1588-1580, 이메일(hotline@ebs.co.kr)로 문의하거나, 시청자게시판(
https://bit.ly/3A4d2Ta)에 직접 의견을 올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