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당인 국민의힘이 성주류화, 젠더성혁명 정책을 펼치고 있어 논란
젠더 성인지 성정치에 매년 30조원 이상 혈세 퍼붓고 있어 국민들 깨어나 목소리 내야

▲ 김천시의회 앞 집회 현장모습 ⓒ KHTV
2일 오전 9시 30분, 김천시의회 주차장 옆 인도에서는 '김천시양성평등기금연장반대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주최로, 동성애뿐만 아니라 제3의 성별을 인정하는 성주류화(Gender Mainstream)를 목적으로 하는 김천시 양성평등 기금연장 조례 개정안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비대위는 상임위가 열렸던 지난 달 27일, 조례 개정안에 반대하는 5,000명이 넘는 김천시민들의 서명도 시의회에 제출하였다.
현재 성주류화 정책은 동성애, 페미니즘 단체들과 연관된 소위 좌파에서 추구하고 있다.
하지만 황당하게도 김천시의회는 다수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성주류화, 곧 남성과 여성 외 수 십 가지의 성별을 인정하며 전통가정의 정의를 허무는 젠더성혁명 정책을 펼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본회의에서 김천시 양성평등 기금연장 조례 개정안의 통과여부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