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남인순, 정춘숙 의원은 나쁜 차별금지법(평등법)과 가정해체법 즉각 철회하고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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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05.20     등록일 2021.05.20     조회 11921
20일 오후 1시, 국회 정문 앞에서는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건경연) 주최로,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남인순, 정춘숙 의원은 나쁜 차별금지법(평등법)과 가정해체법 즉각 중단하고 물러가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국회의사당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건경연은 성명서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등이 제정을 시도하고 있는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은 지난번 정의당과 범여권 국회의원 10명이 제출했던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국가인권위가 제출한 ‘평등법’에서 이름만 바뀐 법안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우리나라는 동성애자를 차별하거나 법으로 처벌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행하는 것은 양심적이고 동성애에 대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역차별하고, 인신구속과 이행강제금을 물리며 반인권주의자로 낙인찍으려는 무서운 음모가 있다고 말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 예의지국(禮儀之國)이라 불리었으며, 도덕과 윤리와 인간의 도리를 타락케 하며 세상을 악하고 해롭게 만드는 이러한 법안은, 창조의 질서와 자연 법칙을 따라 순리대로 살아가는 국민 모두의 정서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무엇보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자유, 즉 종교와 양심의 자유 뿐 아니라 언론, 학문, 표현의 자유를 현저히 억압하는 반헌법적인 역차별 법안이라고 강력히 비판하였다.

이에 이러한 악법들이 통과된다면, 장차 이 나라의 주인이 될 아이들의 미래는 비윤리적인 젠더 교육으로 인해 정체성의 혼돈과 성적 타락으로 귀결될 것이며, 단지 동성애를 싫어한다고 이를 처벌하는 나라가 된다면 온전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건경연은 국회 앞 기자회견이 끝난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으로 이동해 집회와 함께 거리행진 시위를 계속 이어나갔다.

▲ 국회의사당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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