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법은 오히려 불평등한 법이다!"
자녀의 성전환 등에 대해서 부모의 권리는 사라지며, 낙태를 조장하는 등 가정과 사회적 갈등을 부추긴다.
자신을 여자라고 주장하는 소위 변태, 성범죄자들의 여자 화장실, 탈의실, 목요탕 등의 접근이 허용된다.
동성애는 정상이며 성별은 수십개라고 인정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게 된다.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젠더이데올로기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만 한다.
탈동성애를 바라는 상담이나 도움을 원하는 동성애자들을 역차별한다.
특히 크리스천들의 신앙의 자유와 권리까지도 총체적으로 삶의 모든 터전에서 억압을 받게 된다.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편협하고 혐오적인 자들로 몰아간다.
신학교뿐만 아니라 종교와 관련된 기관들은 동성애자들의 취업을 의무적으로 허가해야만 한다.
성경말씀을 그들 마음대로 빼기도 하고 더하기도 할 수 있으며, 그들이 동의하지 않는 성경구절은 '혐오', '차별' 등으로 간주한다.
권리라는 미명하에 동성애, 젠더이데올로기, 성혁명 등 자신들의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 자들을 철저히 적대시하겠다는 독재법안이다.
이 나쁜 평등법을 반드시 저지해야만 한다.
(영상=TVNEX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