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는 '한국성과학연구협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주최로, '의학적 올바름, 트렌스젠더에 대한 의학적 고찰' 이라는 제목의 포럼이 개최되었다.
포럼은 류현모 교수(서울대)가 좌장을 맡았으며, 민성길 명예교수(연세대), 송흥섭 의사(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발제를, 문지호 회장(의료윤리연구회), 이효진 탈트렌스젠더가 토론자로 나섰다.
송흥섭 의사는 성전환(트렌스젠더)은 의학적으로 많은 심각하고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을 유발하게 되며, 생물학적 성은 약물이나 수술로 바뀔 수 없다는 가장 기본적인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한국프레스센터 포럼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