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매년 똑같이 대구도 동성애축제라기보단 이적단체로 사라진 구 통진당의 아류격인 진보당, 정의당, 노동당 & 민노총, 전교조 세력 등이 주도하는 자기들만의 정치집회로 전락…시민들은 외면"
12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 2·28기념중앙공원 & 반월당역 21번 출구 일대에서는 2026 대구동성애퀴어축제 & 2026 대구경북퀴어(동성애)반대국민대회가 동시에 함께 열렸다. 같은 시각 퀴어 측은 약 400명이 모였으며, 국민대회는 주최측 추산 약 3,000명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