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체제전쟁중…한국교회가 단결해야"
29일 오후 2시,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는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 주최로, '문화막시즘과 기독교'라는 주제의 제32회 샬롬나비 학술대회가 열렸다.

▲ '문화막시즘과 기독교' - 제32회 샬롬나비 학술대회 현장모습 ⓒ KHTV
1부 경건회는 이일호 박사(샬롬나비 사무총장/칼빈대 은퇴교수)의 사회로,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북세연 사무총장) - '문화막시즘과 기독교 문화 창달(창1:28)'가 설교를 하였다.
2부 주제 발표회는 권요한 박사(서울대 학원선교사)의 사회로, 김영한 상임대표(기독교학술원 원장/숭실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되었다
발제자로는 권용근 박사(전 영남신학대학교 총장) - '문화막시즘 침투에 대한 기독교적 분석', 이갑헌 박사(우석대 명예교수) - '문화막시즘과의 영적 전쟁과 한국교회의 사명', 김재성 박사(전 국제신학대학원 부총장) - '대중문화 속에 스며든 마르크스주의 이데올로기 비판'가 나섰다.
논평자로는 김영선 박사(협성대 명예교수), 안계정 박사(서광교회 선교목사), 곽혜원 박사(경기대 초빙교수)가 나섰다.
3부 종합토론은 정기철 박사(전 호남신대 교수)의 사회로, 발제자 권용근 박사, 이갑헌 박사, 김재성 박사, 논평자 김영선 박사, 안계정 박사, 곽혜원 박사, 토론자 김장대 목사(호주 호스피스 사역), 권요한 박사가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