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인권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퀴어축제 참석한다면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에도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념적 & 편파적 인권위 위원들과 직원들 주도로 방해"
"인권위 전원위원회, 퀴어축제 참석 요청 안건은 올리고 거룩한방파제 참석 요청 안건은 배제…국가기관이 공정성 및 형평성 잃은 처사"
22일 오전 9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는 인권위정상화를바라는시민모임,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외 시민사회단체들 주최로, "퀴어축제 YES? 거룩한방파제 NO? 국가인권위는 공정하라!"는 제목의 집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