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6월 13일 서울시 의회 앞 역대 최대 규모인 30만 명 이상 집결 예고…음란 동성애퀴어행사 중단 촉구 및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20일 오전 11시, 국회소통관에서는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실 주관,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 주최로, 오는 6월 13일로 예정된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중단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6월 13일 개최 & 서울동성애퀴어행사 중단 촉구 국회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주최측은 성명을 통해, 서울퀴어조직위가 서울시민과 국민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매년 동성애와 성전환 등 반사회적 성행위를 정당화하는 행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퀴어행사가 선정적인 공연과 음란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유해하며, 이는 공공장소에서의 공연음란죄(형법 245조) 등 실정법 저촉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차별금지법이 성적지향과 젠더정체성을 이유로 동성애 비판을 '혐오표현'으로 낙인 찍고 있다며, 이는 국민의 신앙, 양심, 학문, 언론의 자유라는 헌법상 기본권을 박탈하는 '전체주의적 독재'라고 강력 규탄했다.

▲ 이용희 교수, 2022년 서울시청광장 동성애축제엔 11만명 &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엔 8천명이 모였다고 거짓 기사를 쓴 당시 언론사들을 규탄하고 있다. ⓒ KHTV
이에 서울퀴어조직위가 퍼레이드를 강행하기로 한 6월 13일, 서울시 의회 앞에서 3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통합국민대회를 열 것이며, 국민의 건강과 가정, 그리고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파괴하는 악법 제정 시도가 완전히 뿌리 뽑힐 때까지 끝까지 단호하게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가인권위원회가 퀴어축제에만 참석하는 편향된 행보를 멈추고, 중재자로서 공정성과 형평성을 반드시 지킬 것을 촉구했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서울퀴어조직위는 나라와 가정의 미래를 망치는 반사회적
서울동성애퀴어행사를 즉각 중단·철회하라!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서울퀴어조직위)는 서울시민과 국민의 압도적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수도 서울에서 동성애·성전환 등의 반사회적 성행위를 정당화하고 이를 반대할 양심·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행사를 퀴어문화축제 이름으로 개회해 왔다. 서울퀴어조직위는 2026년에도 6.1.부터 6.28. 까지 서울퀴어행사를 개최할 것과, 6. 13. 에는 17만 명 참여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퍼레이드를 개최할 것을 밝히고 추진 중에 있다.
우리 서울퀴어반대통합국민대회(통합국민대회)는 2015년부터 서울퀴어행사를 평화적으로 그러나 강력하게 반대해 왔다. 우리 통합국민대회는 2026년의 서울퀴어행사도 그 목적과 내용이 헌법도 위반하고 다수 국민 의사에도 반하며 나라와 가정의 미래를 위해 지극히 해로우므로 이 행사의 개최에 강력 반대하며 이를 즉시 중단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퀴어행사의 주된 목적은 포괄적차별금지법(차별금지법)의 제정에 있는데 이 법은 자유민주주의 헌법과 충돌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은 차별금지 사유에 성적지향과 젠더정체성을 포함시킴으로써, 동성애, 성전환 등 성도덕에 반하는 성행위들을 정당화할 뿐만 아니라, 국민 각자가 자신의 자유로운 신념에 따라 동성애 등을 동의하지 않고 반대할 신앙, 양심, 학문, 언론의 자유라는 헌법상의 기본권조차 박탈하는 무서운 독재성을 가지고 있어서 자유민주주의 헌법에도 위반된다.
차별금지법은 고용, 경제, 교육, 문화 등의 사회의 제반 영역들에서 동성애, 성전환 등에 대한 반대의견과 위험성 경고 표현을 정신적 괴롭힘을 유발하는 소위 혐오표현으로 몰아서 금지하므로, 국가 장래를 담당할 미래 세대들이 동성애, 성전환, 조기성행위 등 불건전하고 위험한 행위들에 공공연히 오염되는 재앙과 같은 해악을 초래하게 된다. 이 법의 독재성의 실체와 폐해를 알게 되면 대다수 국민들이 압도적으로 반대하는 반민주적인 악법이다.
또한 퀴어행사는 부도덕한 동성간 성행위 등을 옹호하기 위한 선정적인 공연, 부스운영, 관련 물건 판매, 퍼레이드 진행 등 어린 자녀들이 성적인 수치감을 느끼지 않고 볼 수 없는 음란하고 불건전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그 불건전성과 음란성을 알게 되면 선량한 성윤리를 가진 대다수의 시민들이 이를 반대할 수밖에 없다.
서울퀴어행사 참여자의 규모는 2022년 이후 1만 명 내외에 머물고 있으나, 이를 반대하는 우리 통합국민대회에는 2022년 10만여 명, 2023년엔 15만여 명이, 2024년엔 20만여 명이, 2025년에는 30만여 명이 참여하는 집회와 퍼레이드를 개최해 왔다.
서울퀴어행사 개최 목적의 위헌성과 반민주성과 그 내용의 불건전성을 규탄하며 이를 반대하기 위해, 퀴어행사 참여자보다 수십 배나 많은 시민들과 국민들이 매년 시간을 내어 참여하여 강력하게 반대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면, 서울퀴어조직위는 서울퀴어행사에 대한 시민들과 국민들의 진정한 의사가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2026년 서울퀴어행사를 개최하지 않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서울퀴어조직위가 다수 시민들의 의사에 역행하여 올해 또다시 서울퀴어행사를 예정대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대규모 퍼레이드까지 추진하고 있는 바, 우리 통합국민대회는 깨어난 시민들의 이름으로 이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이며 또 불건전한 음란 행사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이를 즉각 중단·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퀴어조직위가 6.13. 퍼레이드 행사를 강행하기로 공표한 이상, 우리 통합국민대회도 동일한 날인 6. 13. 서울시 의회 앞에서 이를 반대하는 국민대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하여 수 많은 국민들이 차별금지법과 퀴어행사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는 점을 또다시 명확하게 보여줄 것이다. 서울퀴어조직위는 반사회적 반국가적 차별금지법 제정운동과 서울퀴어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할수록 다수 국민들이 그 실체를 알고 더욱 깨어나 그들의 현혹하는 주장들에 속지 않게 됨에 따라 퀴어행사는 점점 더 다수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받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 거룩한방파제 퀴어반대통합국민대회는 국민들의 건강과 가정, 사회 및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파괴하는 서울퀴어행사의 개최와 악법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제정시도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뿌리 뽑힐 때까지 다수의 국민들과 끝까지 단호하게 싸울 것임을 다시 한번 강력히 천명하는 바이다.
2026년 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