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의(정치적 올바름)는 20세기초 마르크스주의 내부검열 용어로 등장…언어 & 문화 통제 수단"
"PC주의 성정치는 거짓…가정 파괴와 사회적 타락 & 생명경시 풍조 초래"
21일 오후 3시 30분, 강남 한신인터벨리(B2)에서는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주최로, 제7회 성과학 콜로키움 - 'PC주의 & 의학'이 열렸다.
주제 발표는 류현모 교수(서울대 치대분자유전학 명예교수) - 'PC주의와 젠더', 민성길 교수(연세대 정신의학 명예교수) - 'PC주의와 동성애', 박종명 과장(가정의학과) - 'PC주의와 성문화', 문지호 회장(의료윤리연구회) - 'PC주의와 가정', 고두현 원장(내과) - 'PC주의와 소아성애', 임수현 원장(비뇨기과) - 'PC주의와 HIV', 송흥섭 원장(산부인과) - 'PC주의와 transgender'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