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 진보당 손솔 의원의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라는 빌미로 '양의 탈을 쓴 늑대'…남녀구분 파괴 & 타고난 성별 무시하고 자신이 주장하는 수많은 성별 인정하지 않으면 법적처벌, 3천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 부과, 징벌적 손해배상 등 국민들의 표현·종교·양심의 자유 파괴하는 젠더(Gender) 독재법"
5일 오후 2시, 대전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에서는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대전성시화운동본부, 건강한대전을만들어가는범시민연대(건대연) 외 12개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대전 & 충청권 포괄적 차별금지법 & 성평등 바로알기 세미나가 열렸다.

▲ 대전 & 충청권 포괄적 차별금지법 & 성평등 바로알기 세미나 현장모습 ⓒ KHTV
1부 예배에서 박한수 목사(홀리브리지네트워트 선교회)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도대체 무엇이길래?'<대상12:3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2부 사회는 한익상 목사(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 서기)가 맡았으며, 특강엔 현숙경 교수(한국침례신학대학교) - '성평등(젠더)과 양성평등',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 - '차별금지법 등 제안법령의 문제점', 류명렬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 '교회연합과 대응방안'가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