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될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선포식 일방적 강행 오영훈 도지사 강력 규탄"
10일 오전 11시, 제주4·3평화교육센터 정문 앞에서는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식이 끝나고 난 뒤 제주거룩한방파제 등 시민사회단체들 주최로, "도민과 합의없는 일방적 '제주평화인권헌장' 꼼수 선포식 강력 규탄한다!"라는 주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가짜 '제주평화인권헌장'이 폐기될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선포식을 일방적으로 강행한 오영훈 도지사를 강력 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