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성인지예산조례' 제정이유는 성평등 증진이 목적…성평등은 헌법의 양성평등과 달리 성별을 남녀 외 수십여 가지의 사회적 성(젠더)으로 분류해 논란
성평등은 성윤리 파괴, 동성결혼 합법화, 제3의 성 인정, 남녀 성별 & 엄마아빠 가정 파괴해 결국 사회체제 전복시키려는 문화막시즘(Neo-Marxism) 성혁명
23일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현관 앞에서는 진평연 전북학부모연대, 전북기독언론협회 외 시민사회단체들 주최로, "전북도의회는 젠더사상에 기반한 성평등 조장하는 '전북성인지예산조례'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집회가 열렸다.

▲ '전북성인지예산조례' 철회 촉구 집회 현장모습 ⓒ KHTV
문승우 전북도의회의장은 지난 4일, '전북특별자치도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을 위한 조례안'(이하 전북성인지예산조례)을 입법예고 하였다.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국주영은 의원(전주시 제12선거구)이 대표발의 하였다.
'전북성인지예산조례'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제1조에서 성차별을 개선하고 성평등(gender equality)을 증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여기서 성평등은 양성평등과 달리 남녀 외 수십여 가지의 성별을 인정하는 사회적 성(gender)의 평등을 의미하며, 이중엔 아침에는 남자, 점심에는 여자, 저녁에는 다시 남자로 바뀌는 유동적인 성별(gender fluid) 등을 포함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젠더이데올로기(gender ideology)에 기반한 이 성평등은 양성평등과 달리 성윤리 파괴, 동성결혼 합법화, 제3의 성을 인정하는 등 남녀 성별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부모 등의 용어들을 해체해 사회의 기본 단위인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를 교란시켜 결국 사회체제를 전복시키려는 신사회주의 문화막시즘(Neo-Marxism) 성혁명으로 밝혀졌다.
이에 현재 헝가리를 비롯한 여러 서구사회에서는 이 젠더사상에 대해 엄격히 배격하고 있으며, 이를 공교육에서 절대 가르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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