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국가인권위원회는 다수국민의 인권 역차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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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5.05.01     등록일 2025.05.01     조회 5718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인권위가 다수국민이 반대하는 '퀴어문화축제' 참여해 재정지원 해와 강력 규탄…특정세력과 결탁해 중립의무 위반한 인권위 직원들은 공무직에서 물러나 시민활동가로 나서야"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다수국민 의사에 반하는 결정 하지 말며, 내외부의 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역사적 소임 다해야…동성애 지지하는 인권위 직원들로 구성된 ‘인권위원회 엘라이모임’이 퀴어축제에 참여해 부스까지 차릴시 형사 고발할 것"

1일 오전 11시, 비가 내리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앞에서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학부모단체연합 등 50여개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국가인권위원회는 다수국민의 인권 역차별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인권위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주최측은 성명을 통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관인 인권위가 그동안 다수국민이 반대하는 '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해 재정지원을 해왔다며 강력 규탄하였다.

이어 특정 정치세력들과 결탁해 중립의무를 위반한 인권위 직원들은 공무직에서 당장 물러나 시민활동가로 나서라고 비판하였다.

또한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다수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결정을 하지 말며, 내외부의 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역사적 소임을 다해줄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동성애를 지지하는 인권위 직원들로 구성된 ‘인권위원회 엘라이모임’이 퀴어축제에 참여해 부스까지 차릴 경우, 절대 좌시치 않고 형사 고발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국가인권위원회는 다수국민의 인권 역차별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어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무지개행동·차별금지법 제정연대 등이 안창호 위원장을 ‘혐오세력 대변인’인 것처럼 매도하는 기자회견을 연 사실을 알고 공분을 느껴 이 자리에 섰다. 이들이 주장하는 근거가 터무니없음은 물론, 우리들을 향해 ‘혐오세력’으로 공표하는 명예훼손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발적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지키고 다음세대 청소년들이 잘못된 길로 접어들어 일평생 고통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 미래세대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목소리를 내온 시민들이다. 그리고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2015년부터 행복한 가정, 건강한 다음세대를 만들어 가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가정의 소중함과 올바른 성가치관을 심어주는 행사를 개최해왔고, 매년 참여자 수가 늘어나 작년에는 20여만 명이 참여하였으며, 행복한 가정, 건강한 다음세대를 넘어서 다수 국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은 우리들을 혐오세력이라고 규정하며 안창호 인권위원장을 압박했는데, 대단히 모욕적이며 어처구니없는 망언(妄言)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자신들에게 동조하지 않는 다수국민을 혐오세력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 아닌가. 이는 전형적인 파시즘적 사고이며, 자신들을 특권계층으로 인식하는 매우 위험하고 독선적인 집단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는 그 누구든 타도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건 전체주의자들의 광기에 불과하다.

우리는 오늘날 언론방송의 편향성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다수국민의 보편인권을 주장하는 우리들의 기자회견은 철저히 외면하면서 LGBT 등 소수집단의 목소리는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상세히 보도하는 행태를 보여왔는데, 이는 공정성을 의심받을 행동이다. 

우리 헌법 제21조 4항엔 “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언론·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돼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언론은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무차별 침해하고 있으며, 특정소수집단의 하수인이 돼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짓밟는 만행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다. 이는 우리 국민의 동의도 받지 않고 특정소수집단을 비호하며 맹목적으로 미화하는 기사를 쏟아내도록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2011년 ‘인권보도준칙’을 협약했기 때문이다. 이는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협약이기에 즉각 폐기해야 한다.

어제 뉴스기사 제목만 보더라도 “퀴어 축제 ‘불참’에 인권위 안팎서 ‘안창호, 혐오 편에 선 것···위원장 자격 없어’”, ”성소수자 인권단체 ‘혐오 앞 중립 운운한 안창호, 차별 동조’”, “‘안창호는 혐오세력 대변인인가’…인권단체, 퀴어 축제 불참 인권위 규탄”, “내란옹호위원회 오명 쓴 인권위, 이제는 차별조장위원회로 몰락하나” 등으로 언론의 노골적 편향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이는 음란성 및 LGBT 미화로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며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성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는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맹목 옹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추구해야 할 언론방송의 책임을 저버린 것이며, 진실한 정보를 유통시켜 사회의 공정한 여론을 형성하고 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교육적·비판적 역할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부패하지 않고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공익적 의무를 망각한 것이다. 이는 매우 사악하고 부도덕한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하다.

우리는 또한 이날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지금까지 특혜를 누려온 걸 정당하게 인식하는 특권의식과 진실 호도적 혐오의식에 대해서도 깊은 실망과 유감을 금할 수 없다. 2017년부터 국가인권위원회가 다수국민의 비판·반대를 무릅쓰고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지원해 온 사실에 대해 아무런 문제의식을 갖고 있지 못한 채 국가인권위원회가 9년 만에 불참하며, 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하는 성소수자 혐오세력으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자 인권위가 양쪽 행사 모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한 사실을 큰 잘못이라도 한 양 호들갑떨고 있는데 헛웃음이 나올 뿐이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가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차별·배제당해온 사실은 외면한 채 자신들의 기득권을 수호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행태로 보이며, 국민적 동의를 얻기 어려운 응석받이 행동처럼 보일 뿐이다.

그들은 “혐오 세력으로부터 반동성애 집회에 참여 요청을 받고도 거부하지 못한 인권위는 양쪽 모두 불참이라는 이름으로 혐오를 묵인한 것이다.”, “차별과 혐오를 두고 중립을 말하는 것은 혐오의 편에 서는 것이다.”, “‘서로 다른 양쪽의 행사’라는 인권위 입장문의 문구는 참으로 모욕스럽다. 이 입장 그 자체로 혐오를 정당화하고 20년간 쌓아온 인권위의 역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것이다.”, “안창호 위원장은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넘어 혐오를 조장하는 반인권적 언행을 지속해온 확신의 인물이다.”, “성소수자의 인권을 동등하게 보장하라는 국제 인권 기준을 국내에서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가 인권위인데, 안 위원장은 실현할 의지도 없으면서 왜 그 자리에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한 발언 모두 특권의식에 젖고 다수국민을 혐오하는 의식을 투영한 발언에 불과하다. 자신들은 집요하게 차별·배제하지 말라면서 자신들과 입장을 달리하는 다수국민은 철저히 차별·배제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는 이중성을 보이는 건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우리는 또한 일부 인권위 직원들의 노골적 중립의무 위반에 대해서도 깊은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국가공무원인 인권위 직원 중 일부가 ‘인권위원회 엘라이모임’을 결성하여 그 이름으로 퀴어축제에 참여해 부스까지 차릴 예정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이를 절대 좌시치 않고 형사 고발할 것이다. 그들이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결정을 비판하며 “중립을 가장해 혐오할 자유를 주겠다는 것이다.‘고 말했다는데, 이는 국가공무원으로서 오만불손하고 부적절한 행동이며, 즉시 공무직에서 물러나 시민활동가로 나서야 할 것이다. 

우리는 오늘날 전세계가 정치적 올바름(PC주의, Political Correctness)과 선정주의, 소수집단에게 특혜를 주는 어퍼머티브 액션(A.A., Affirmative Action)에 오염돼있는 모습을 개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보편인권 수호자인 국가인권위원회 안창호 위원장에게 다수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결정을 하지 말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 내외부의 압력에 의해 역사적 소임을 망각해선 안 되며, 보편인권의식을 견지하여 외국인보다 우리 국민을 먼저 챙기고, 일반 다수국민의 목소리를 결코 무시하지 말고 경청해주길 촉구한다. 아울러, 중립의무를 위반한 인권위 공무원들이 더이상 특정세력의 사주를 받는 편향성으로 안창호 인권위원장을 괴롭히지 말길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우리는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무지개행동·차별금지법 제정연대 등이 안창호 위원장을 ‘혐오세력 대변인’인 것처럼 매도하며 우리들을 향해 ‘혐오세력’으로 공표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강력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퀴어축제 측이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차별·배제당해온 우리들의 입장은 외면한 채 자신들의 기득권만 수호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응석받이 행동을 중단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가 다수국민이 반대하는 ’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하고 재정지원을 해온 과거를 강력 규탄하며 더이상 용납지 않을 것을 강력히 천명한다!

하나, 우리는 중립의무를 위반한 인권위 공무원들이 편향된 언론방송 및 좌파·친LGBT 시민단체들과 지금까지 유착관계를 맺어온 것에 분노하며 강력 규탄한다!

하나, 국가인권위원회는 2011년 특정소수집단을 비호하며 맹목적으로 미화하는 기사를 쏟아내도록 부추기는 한국기자협회와 협약한 ‘인권보도준칙’을 즉각 폐기하라!

하나, 우리는 안창호 인권위원장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의 참석 요구를 거부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퀴어축제 측의 요구에도 휘둘리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안창호 인권위원장과 인권위 직원들은 다수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결정을 하지 말아야 하며, 내외부의 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역사적 소임을 다해주길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특정세력과 결탁하여 중립의무를 위반하고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결정을 비판한 인권위 직원들의 오만불손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비판하며, 공무직에서 물러나 시민활동가로 나서주길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만일 ‘인권위원회 엘라이모임’이 퀴어축제에 참여해 부스까지 차릴 경우 절대 좌시치 않고 형사 고발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2025. 5. 1.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학부모단체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국민주권행동, 반동성애국민연대, 인권수호변호사회,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한국기독문화연구소, 복음언론인회, 대한민국기독언론인회,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GMW연합, 바른문화연대, 진실역사교육연구회, 옳은가치시민연합, 옳은학부모연합, 바른교육학부모연합, 좋은교육시민모임, 청주미래연합,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생명사랑국민연합, 생명인권학부모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원가정인권보호연대, 진리수호구국기독인연합, 바른입법시민연대,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대한애국기독청년단, 국민을위한대안, 난민대책국민행동, 자국민우선국민행동, 교육맘톡,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시민활동가양성운동본부, 국민희망교육연대, JDR, 행복결혼가정문화원, FIRSTKorea시민연대, 올바른여성연합, 기독교싱크탱크, 인권수호변호사회문화시민연대, 가정과자녀수호협회, 청소년교육사랑협회 외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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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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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25-05-02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