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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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대다수 보편적 인권 무시하고 소수인권 앞세워
기독교를 능멸하고,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김성회, 고민정, 천하람 의원은 공개 사과하고 사퇴하라!
우리는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국민 대다수 보편적 인권을 추구하고 있는 기독교를 능멸하고 소수인권을 앞세우며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비이성적이며 오만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모습에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인사청문회를 빌미로 기독교인의 신앙을 폄훼하고 조롱하듯 질문한 것은 한국교회를 우습게 여겼기 때문이다.

▲ 김성회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갑)
1) 지난 9월 3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고양갑 김성회 의원은 청문회 질의 도중 기독교 정통교단의 교회 장로인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를 향하여 '비과학적이고 배타적인 종교를 기준으로 삼아서'라는 표현을 하고, '무자격 보수 기독교 탈레반주의자'라고 비하하는 망언을 쏟아냈다. 이는 마치 예수님을 심문한 빌라도 총독처럼, 안창호 후보자의 인격을 모독하고 신앙을 사정없이 매질한 것과 진배없다.
어떻게 자신들의 종교신념을 위해 폭탄테러도 마다않고 인명 살상을 일삼는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테러 단체' 탈레반과 기독교를 동일시할 수 있단 말인가. 이는 국민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일반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한 테러 조직 탈레반과 동일집단으로 오해하도록 만들었다. 이에 우리는 이를 결코 용납할 수 없고 좌시치 않을 것이다. 김성회 의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정신을 추구하고 있는 기독교를 전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이슬람극단주의 테러리스트 탈레반과 동일시한 점과 한국교회를 능멸하고 모독한 잘못에 대해 즉각 공개사과하고 의원직에서 사퇴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2) 김성회 의원은 미국 장로교 PCUSA 소속 교단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받았고, 평화의교회 전도사 출신으로 알려져있으며 자신의 종교를 기독교라고 소개하였다. 그런데 기독교 신앙인인 안창호 후보자를 '무자격 보수 기독교 탈레반주의자'라 매도하며, 청문회를 빌미로 '창조론'을 믿는 사람은 공직에 임명되면 안된다는 소위 '신앙사상 검열'을 자행하였다. 또한 과학적으로도 논란의 대상인 '진화론'을 맹신하는 것을 넘어 '창조론'을 믿는 신앙인을 차별·배제하는 독선과 인권침해를 서슴지 않았다. 이는 보편적 인권을 추구하고 있는 국민 대다수 기독교인들의 인권을 심히 훼손하고 차별한 행위인 것이다. 이에 김성회 의원은 한국교회 앞에 공개사과하고 의원직을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3) 과학 혁명시대를 이끌었던 위대한 과학자 대부분이 '창조론'을 신봉했던 기독교 신자이다. 만유인력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1642~1727), 수학자·과학자·발명가·철학자로 유명한 블레즈 파스칼(1623~1662), 전신기를 발명한 사무엘 모르스(1791~1872), 최초로 마취제 클로로포름을 발견한 제임스 심프슨(1811~1870), 근대의학의 창시자라 불리는 루이 파스퇴르(1822~1895) 등등 수많은 과학자들이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 그런데 김성회 의원은 '창조론'을 믿는다는 이유로 안창호 후보자를 향하여 비과학적 사고의 소유자라고 맹비난하였다. 이는 인신공격이며 심각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

▲ 고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광진구을)
4)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고민정 의원은 2024년 9월 3일 안창호 신임 국가인권위원장 인사청문회를 시작하며 다음과 같이 발언하였다. "후보자께서는 헌법보다 법보다 국회보다 성경 말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실 것 같아서 한 가지만 여쭐께요. 성경에 그런게 있죠 유대인이 어떠한 간음한 여인을 잡아와서 예수님께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묻자 예수께서 뭐라고 하십니까?" 그리고 안창호 당시 후보자가 “계속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야기하자 고민정 의원은 이어서 “아니, 묻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십니까? 간음한 여인을 잡아왔을 때, 돌로 치라하십니까? 뭐라하셨습니까?" 그리고 안창호 당시 후보자가 “계속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야기하자 고민정 의원은 웃으면서 "종교적 신념 없으세요? 이제 거두어 드리시는 겁니까?" 라고 안창호 당시 후보자의 기독교인으로서의 종교적 신념을 조롱하는 발언을 하였다. 고민정 의원은 천주교인(세례명: 마리스텔라)으로서 대다수 개신교인들이 반대하는 차별금지법을 옹호하고, 안창호 후보자를 폄하하는 질문으로 일관했다. 이는 공직자 청문회가 공적 인물의 자질과 역량을 평가하는 자리임을 망각하고 기독교 신앙인을 차별하고 배제하는 태도로 고민정 의원이 중시하는 소수자 인권보호를 위하여 국민 대다수 보편적 인권을 추구하는 기독교 신앙인을 차별하는 역차별 행위로 비난받아 마땅하다.
5) 고민정 의원은 간음한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운동과 연관지어 절대다수와 소수의 인권에 대한 이야기로 비화시켜 논리적 비약과 자기합리화의 수단으로 성경말씀을 계속 인용하였다. 심지어 고민정 의원은 “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가 대통령도 아니고 인권위원장이어야 하는데, 그래서 국제사회에서는 인권위를 두라고 말하는 건데, 가장 그 중심에 있으셔야 될 분께서 그 약자들을 보호하려는 마음이 이만큼도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안창호 당시 후보자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 '간음한 여인' 성경말씀에 대한 고민정 의원의 자의적 해석을 기준으로 기독교 정신에도 위배 된다고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 말하고 있다. 고민정 의원은 안창호 위원장에게 "차라리 이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처럼 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설교하였다. 참담하다. 이는 기독교 이단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경우이다.
6) 고민정 의원은 국제기준을 들먹이며 오늘날 UN이 말하는 인권이 세계인권선언 정신에서 벗어나고 인류보편인권에서 변질된 인권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사대주의에 몰입되어 UN의 권고사항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고민정 의원은 대한민국 혈세로 국회의원직을 수행하면서 대한민국의 국익보다는 UN의 입장만을 강조하고 이행을 촉구하는 망국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고민정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인가 아니면 UN에서 파견한 UN의 행정요원인가? 자신의 정체성을 망각한 고민정 의원은 문화사대주의에 몰입된 몰지각한 대한민국 국회의원인 것이다. 이에 고민정 의원은 국민들 앞에 공개 사과하고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 천하람 의원(개혁신당)
7)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은 안창호 후보자를 향해 “이분은 종교적 신념이 굉장히 강하다, 저도 종교가 있지만 특정 종교에 대해 이 정도로 강력한 신념을 갖고 계신 분이 다른 직책도 아니고 국가인권위원장을 맡는다라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고 발언하여 특정 종교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국가인권위원장을 맡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는 차별적 발언을 했다. 그러나 이는 특정종교 신념을 사유로 공직 임명을 제한해야 한다는 위험한 사상이 기저에 깔려있는 명백한 종교적 차별 발언이다. 헌법에서 명시된 종교의 자유권을 침해하고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정교분리 국가에서 특정종교 이념을 이유로 공직임명에 부적합하다는 발언은 대한민국 대다수 보편적 인권을 추구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천하람의원은 '창조론'을 믿는 것이 위험하다며 과학적으로 검증 논란의 대상인 '창조론'과 '진화론'을 비교하여 '창조론'을 폄훼하며 창조론을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마저 조롱하는 발언을 하였다. 청문회를 빙자하여 사상과 신앙을 검열하는 첨하람 의원이야 말로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을 검열받아야할 상황인 것이다. 이에 천하람 의원은 한국교회와 성도들 앞에서 공개사과하고 위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끝으로 우리는 위 3인 김성회, 고민정, 천하람 의원의 발언을 이대로 묵과하지 않을 것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우리의 요구>
하나, 우리는 국민 대다수의 보편적 인권 무시하고 소수인권 앞세워 기독교를 능멸하며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사상·신앙 검열을 서슴지 않은 국회의원 3인 김성회, 고민정, 천하람을 강력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과학 혁명시대를 이끌었던 위대한 과학자 아이작 뉴턴, 블레즈 파스칼, 사무엘 모르스, 제임스 심프슨, 루이 파스퇴르 등이 독실한 기독교인들이었음을 예시하며, '창조론'을 신봉했던 기독교 신자를 비과학적 사고의 소유자로 폄훼한 국회의원들을 강력 규탄한다!
하나, 김성회 의원은 기독교 정통교단의 교회 장로인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를 향하여 '무자격 보수 기독교 탈레반주의자'라고 비하하는 망언을 쏟아내며 한국교회를 능멸하고 모독하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고양갑 김성회 의원은 이를 즉시 공개 사과하고 의원직에서 사퇴하라!
하나, 우리는 목회학 석사(M.Div)출신에 전도사를 한 김성회 의원이 어떻게 '창조론'을 믿는 기독교 신앙인을 '무자격 보수 기독교 탈레반주의자'라 매도하며, 보편적 인권을 추구하는 대다수 기독교인들을 차별배제하는 독선과 인권침해 발언을 서슴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김성회 의원은 한국교회 앞에 공개 사과하고 즉시 의원직에서 사퇴하라 !
하나, 우리는 차별금지법을 옹호하고, '간음'을 소수인원이라 내세우며 인창호 후보자의 기독교 신앙을 폄훼하고 매질하듯 가르치며 대다수 기독교인들의 보편적 인권을 무시하고 차별하며 몰아붙인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의 사퇴를 강력 촉구한다!
하나, 고민정 의원은 성경 요한복음 8장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을 누락시키고 '간음'한 여인을 소수인권자로 둔갑시켜 국민들을 우롱하고 기독교적 가치관을 왜곡하였다. 이는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근거인 성경에 대한 모독이며 대다수 보편인권을 추구하는 기독교인들의 세계관에 대한 도발적 행위인 것이다. 이에 고민정 의원은 즉시 공개 사과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하나, 우리는 세계인권선언 정신에서 한참 벗어나 인류보편인권에서 변질된 인권을 강요하는 UN에 대해 무지한 고민정 의원이 국제기준만 들먹이며 문화사대주의에 몰입되어 안창호 후보자를 편협한 기독교인으로 매도한 것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천하람 의원은 '창조론'을 믿는 안창호 후보자를 향하여 특정 종교에 대한 강한 신념 때문에 국가인권위원장을 맡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는 발언을 하였다. 이는 국민 대다수 기독교인들의 신앙에 대한 차별이며 정교분리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기독교 탄압 발언이다. 이에 국민 대다수 기독교인들의 보편인권을 무시하고, 정교분리 원칙을 망각하고 기독교 탄압 발언을 서슴치 않은 천하람 의원은 즉시 공개 사과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2024년 11월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