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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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차 공청회, 시작 2시간전부터 도민들과 언론사들은 입장도 못하게 하고 헌장을 지지하는 자기측 사람들로 이미 공청회 자리 장악해 논란…제주인권헌장 제주시 1차 공청회는 도민들 격렬한 반대로 무산
제주도민들, "제주평화인권헌장, 왜곡된 인권과 거짓된 평등의 가치로 역차별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과 마찬가지 즉각 철회해야"…1차 공청회는 무산, 2차 공청회는 원천무효로 제정은 어려울 듯
10일 오후 2시, 서귀포시청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는 제주도청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위원회 주최로, '제주인권헌장' 서귀포시 2차 공청회가 시작부터 주최측 꼼수로 파행을 맞았다.



주최측은 공청회 시작 2시간전부터 도민들과 언론사들은 입장도 못하게 하고, 헌장 제정을 지지하는 자기측 사람들로 이미 공청회 자리를 장악해 일방적으로 공청회를 마치는 시늉을 하는 등 어이없는 촌극을 1차 때와 똑같이 빚었다
지난 6일, '제주평화인권헌장제정반대제주도민연합'은 성명을 통해,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왜곡된 인권, 거짓된 평등의 가치로 역차별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과 마찬가지라며 제정시도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였다.
한편 2014년 제정을 시도했던 '서울시민인권헌장'은 많은 서울시민들의 반대로 공식 선포되지도 못하고 폐기되었으며, 지난해 '전남도민인권헌장'도 마찬가지로 많은 전남도민들의 반대로 결국 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