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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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측, 불법 현수막 훼손 등으로 경찰조사중…혐오하지말라더니 퀴어행사가 도리어 혐오 & 폭력집회로 변질
13일 오후 2시, 제주 서귀포 자구리공원 일대에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2024 제주동성애퀴어축제 & 거룩한방파제 제주도민대회가 열렸다.
이날 새벽 퀴어측은 거룩한방파제 제주도민대회 현수막들을 불법으로 훼손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범인은 20대 여성 A씨로 밝혀졌다.
서귀포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현재 조사중이다.



▲ 퀴어측에서 거룩한방파제 제주도민대회 현수막들을 불법으로 훼손한 현장 (사진=거룩한방파제 제공)

















▲ 2024 거룩한방파제 제주도민대회 & 퍼레이드 현장모습 ⓒ KH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