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청정국'이었던 대한민국, 문재인 정권 5년동안 19세 이하 마약사범만 4배 폭증…윤석열 정부, '마약과의 전쟁' 선포
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는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교육포럼, 대한민국교원조합, 국민희망교육연대, (사)대안연대 올바른연구소 주관으로, "청소년 마약사범 폭증 지금 막아야 한다!"는 제목의 제2차 청소년 불법도박, 마약 근절 연속토론회가 열렸다.

▲ "청소년 마약사범 폭증 지금 막아야 한다!" 국회토론회 현장모습 ⓒ KHTV
토론회는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인 정경희 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토론회의 좌장은 국가교육위원회 박소영 위원이 맡았으며, 발제자로는 김일옥 이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 "청소년 마약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박영덕 중앙중동재활센터장(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 "청소년 마약류 사용실태"이 나섰다.
토론자로는 박진실 대표변호사(법무법인 진실) - "청소년 마약사범에 대한 '치료적 사법정책' 도입의 필요성", 오세라비 작가('사지로 내몰린 청소년들' 저자) - "청소년 마약예방교육 왜 중요한가 - 우리 아이들을 마약으로부터 지키려면", 탁인경 상임대표(국민희망교육연대) - "마약이 청소년에 미치는 영향", 조윤희 상임위원장(대한민국교원조합) - "청소년 마약중독, 어떻게 할 것인가"이 나섰다.





















▲ "청소년 마약사범 폭증 지금 막아야 한다!" 국회토론회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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