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성애퀴어축제에 사회주의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깃발 재등장…이들의 신사회주의(문화막시즘) 성혁명 완수하지 못하도록 힘써 싸워야
통합국민대회, 성혁명 세력들이 선정적인 공연, 부스운영, 물건판매, 퍼레이드 등 음란행사를 축제인 것처럼 위장해, 동성애, 성전환 등 반대할 양심과 신념, 신앙의 자유 박탈하는 독재법인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 시도해…다수의 깨어난 국민들과 끝까지 싸워 전 세계를 오염시키는 성혁명의 쓰나미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자유와 건강한 사회를 지켜내는 거룩한 방파제를 반드시 구축할 것 다짐
1일, 서울 을지로와 시청 그리고 종각 일대에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23 서울동성애퀴어축제 &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그리고 탈동성애 홀리페스티벌이 열렸다.

▲ 서울동성애퀴어축제에 재등장한 사회주의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깃발 ⓒ KHTV
이번 서울동성애퀴어축제에서는 '로자 룩셈부르크 갤러리' 깃발이 재등장 하였는데, 이들은 사회주의(공산주의)에 대해 공부하며, 로자 룩셈부르크를 추모하고 그 정신과 사상을 잇는 모임으로 알려져 있다.
이 로자 룩셈부르크는 독일에서 활동한 폴란드 출신의 사회주의 이론가이자 혁명가로서 폴란드사회민주당과 독일공산당의 조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사회주의 정권의 수립을 위해서 대중운동의 중요성을 역설한 자이기도 하다.
매년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퀴어축제를 이끄는 주도 세력들은 과거 '이석기당'이라고 불리는 이적단체로 사라진 구통진당의 아류격인 진보당, 정의당, 노동당이다. 단체로는 민노총, 전교조, 민변 등이 앞장을 서고 있다.
이중 진보당, 민노총, 전교조 등은 최근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사회적 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통합국민대회는 성명서를 통해, 성혁명 세력들이 선정적인 공연, 부스운영, 물건판매, 퍼레이드 등 음란행사를 축제인 것처럼 위장해, 동성애, 성전환 등 반대할 양심과 신념,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독재법인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시도하고 있다며, 다수의 깨어난 국민들과 끝까지 단호하게 싸워 전 세계를 오염시키는 성혁명의 쓰나미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자유와 건강한 사회를 지켜내는 거룩한 방파제를 반드시 구축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이하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음란 독재, 성혁명을 획책하는 서울동성애퀴어축제를 중단하라!
오늘 2023. 7. 1. 서울에서는 또 동성애 등을 미화하는 각종 음란성 공연과 퍼레이드를 진행하는 동성애퀴어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그 행사 내용이 극히 선정적이고 불건전하며, 그 행사가 요구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이 가지는 독재성과 해악들을 정확하게 알고 깨어나 압도적 다수 국민들이 이 동성애퀴어행사를 강력 반대하고 있음에도 이 퀴어행사는 또 진행중이다.
해마다 이 시기만 되면 전 세계 주요 도시들에서는 이처럼 동성애를 정당화하는 음란퀴어행사가 진행된다. 해외 다수 서구국가의 다수 양식 있는 국민들은 이 퀴어행사를 일부 시민들의 동호적인 축제일 뿐 큰 피해를 주지 않을 것으로 인식하여 반대하면서도 반대행사를 열지 않은 채 방치했었다. 그 결과 퀴어행사 내용들이 음란적인 선정적인 내용들이 점점 더 노골화되었고, 호기심에 참관하는 수십 만 인파가 모여들면서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대규모화됨에 따라 참관자들까지 지지자들로 보이면서, 그 나라의 사람들에게 동성애와 성전환 등 비정상적 성행위에 대하여 반대를 하지 못하고 지지와 수용을 문화적으로 강요하는 데까지 나아갔다.
이 퀴어행사의 단순 참관자들까지도 지지세력으로 보이게 하여, 동성애와 성전환에 대하여 사실과 각자의 가치관에 입각한 비판과 반대조차 혐오표현 내지 인권침해로 몰아, 법률로 강력하게 금지시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데 성공했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국가들에서는 동성혼이 합법화되고 모든 교육현장에서 동성애 등을 정당화하는 소위 성혁명이 완성된다. 그 결과 미래세대들에게 차별금지법 성혁명 옹호 교육만 시행되고 동성애 등에 대하여 정상적인 반대 의견 표현의 자유들이 박탈되었다. 음란 독재사회가 되자 이 위험하고 불건전한 동성애와 성전환 등이 분별력과 절제력이 약한 젊은 세대들에서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이성과 양심에 따라 살고자 하는 다수 국민들은 신념표현의 자유들을 완전히 빼앗긴 채, 육체적 정신적 건강의 훼손, 가정의 파괴, 사회 및 국가의 오염 등 성혁명의 쓰나미가 초래하는 재앙과 같은 폐해들로 고통받고 있다.
성혁명세력들은 선정적인 공연, 부스운영, 물건판매, 퍼레이드 등 음란행사를 축제인 것처럼 위장하고, 동성애, 성전환을 반대할 양심과 신념,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독재법을 인권 차별을 막는 선한 법으로 위장하여 선전하면서 그 내용을 잘 모르는 국민들을 현혹시켜 왔다. 그러나 퀴어축제, 차별금지법, 성혁명 교육 등의 무서운 해악과 실체를 알게 된 국민들과, 특히 미래의 자녀들을 지키려는 학부모들, 양심과 신앙의 자유를 지키려는 한국의 국민들과 기독교회들은 이 성혁명이 한국에서 성공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저항하며 반대해왔다. 이 동성애퀴어행사에 대한 무관심과 방치가 그 나라에 어떠한 재앙들을 초래하고 있는지를 직시하고 깨어난 국민들은 이 퀴어행사가 열리는 당일, 퀴어행사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통합국민대회를 매년 대규모로 개최하여 이 음란독재 성혁명의 쓰나미를 막아서는 거룩한 방파제를 세워왔다.
우리 통합국민대회는 작년 2022년에는 퀴어축제에 참여한 1만여 명의 10배에 해당하는 국민들이 모이는 반대국민대회를 개최하여 퀴어축제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다수 국민들의 뜻을 명확하게 보여준 바 있다. 최근의 여론조사 결과는 그 실체를 어느 정도 알게 된 국민들 중 퀴어축제를 찬성하는 국민들보다 반대하는 국민들이 2배 이상 많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국민대회는 오늘 퀴어행사가 열리는 시각과 동일한 시각에 이곳에서 작년의 2배 이상인 20만 이상의 국민들이 집결하는 반대집회를 개최하는 데 성공했다. 이 퀴어반대국민대회에 참여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인파는 퀴어행사, 차별금지법 등 성혁명의 악한 실체를 알리며 이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시민들과 국민들이 압도적 다수로 한국에 존재하고 있음을 또다시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퀴어조직위나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는 성혁명을 획책하는 세력들은, 이러한 퀴어행사를 진행하면 할수록 다수 국민들이 그 실체를 알고 더욱 깨어나 그들의 현혹하는 주장들에 속지 않게 되어 이 퀴어행사와 차별금지법 제정요구는 점점 더 깨어난 다수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받게 될 것임을 직시하고 이 유해한 퀴어행사와 차별금지법 제정시도를 완전히 중단해야 할 것이다.
우리 퀴어반대국민대회는 국민들의 건강과 가정, 사회 및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파괴하는 퀴어행사의 개최와 악법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 등 이 악한 성혁명 획책 시도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뿌리 뽑힐 때까지 다수의 깨어난 국민들과 끝까지 단호하게 싸워 전 세계를 오염시키는 성혁명의 쓰나미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자유와 건강을 지켜내는 거룩한 방파제를 반드시 구축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력히 천명하며 아래 사항을 요구하는 바이다.
요구사항
1. 공연한 선정적, 음란행사로 음란독재, 성혁명을 추진하는 서울동성애퀴어 축제를 압도적 다수 시민들과 국민들은 강력히 반대한다. 즉각 중단하라!
2. 동성애, 성전환 등을 사실과 도덕에 기하여 반대할 양심, 신앙, 학문, 언론의 자유를 말살시키는 동성애 독재법 포괄적차별금지법 관련 법률과 조례들을 강력히 반대한다. 제정시도들을 즉각 중단하라!
3. 우리 미래 자녀들의 건강과 정신, 영혼을 망치고 사회와 국가를 망치는 성혁명 교육, 관련 학생인권조례, 관련 교과서들을 강력히 반대한다. 자녀들에 대한 성혁명 교육을 즉각 중단하라!
4. 거짓 음란 독재를 초래하는 각종 성혁명 운동들을 강력히 반대한다. 압도적 다수 국민들의 뜻에 역행하는 반민주적, 반윤리적, 반헌법적, 반국가적 성혁명을 즉각 중단하라!
2023년 7월 1일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한국교회연합,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전국시민단체연합 소속 84개 단체,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에스더기도운동, 차별금지법바로알기아카데미,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 외 시민단체













▲ 2023 서울동성애퀴어축제 & 퍼레이드 현장모습 ⓒ KHTV


▲ 탈동성애 홀리페스티벌 현장모습 (사진=홀리라이프 제공)



































▲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 퍼레이드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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