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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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국제탈동성애인권 서울포럼 현장모습 ⓒ KHTV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는 홀리페스티벌(Holy Festival) 개최 발원문을 통해, 오늘날 전세계에서 타락한 성문화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이제는 동성연애가 성문화에 편승하여 마치 정상적인 성생활 중의 하나인 것처럼 호도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이러한 국제적 추세는 수많은 동성애 단체들이 동성애를 예술, 문화 등 각종 유혹의 매개체를 선동하여, 성소수자 인권이라는 명목하에 퇴폐적인 '퀴어문화축제'를 매년 각 도시별로 개최하며 성소수자(LGBTQ) 인권을 정치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마 18:14)
오늘날 전세계에서 타락한 성문화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동성연애는 성문화에 편승하여 마치 정상적인 성생활 중의 하나인 것처럼 호도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시청률 경쟁에 매몰된 매스미디어들의 무분별한 컨텐츠 개발로 인하여, 성윤리와 도덕관을 상실한 젊은 세대들은 동성연애를 성적 가치로 인정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같이 여겨지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 추세는 수많은 동성애 단체들이 동성애를 예술, 문화 등 각종 유혹의 매개체를 선동하여, 성소수자 인권이라는 명목하에 퇴폐적인 '퀴어문화축제'를 매년 각 도시별로 개최하며 성소수자(LGBTQ) 인권을 정치화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교회는 복음의 진리를 세상에 전파하며 영혼 구원에 헌신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세상은 갈수록 소돔성처럼 타락하여 이제는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에까지 침투하여 동성애 신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은혜의 복음을 저들에게 전하고 성적 혼돈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홀리라이프 탈동성애 운동은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하신 은혜로 동성애의 고통으로부터 탈출한 회복자들과 그의 가족들의 눈물의 기도와 간구로서, 성령으로 하나 된 마음을 모아 하늘 문을 열고자 하오니 삼가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이 거룩한 사역에 동참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2023년 6월 30일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


















▲ 제14회 국제탈동성애인권 서울포럼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