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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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존중법' 제정과 '돕스 판결'의 의미 세미나 현장모습 ⓒ KHTV
지난 2022년 6월 24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낙태할 권리가 미국 연방헌법에 없으며, 주(州)별로 낙태를 처벌하는 법을 제정할 수 있다"고 판결함으로써 낙태를 거의 전면적으로 허용했던 기존의 판례(로 대 웨이드 판결, 1973년)를 뒤집었는데, 이 '돕스(Dobbs) 판결'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과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 세미나를 통해서 밝혔다.
세미나는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의 설교에 이어, 김일수 협회 고문의 환영사와 생명운동연합 김길수 대표의 "생명존중법을 만들자"라는 제목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되었다.
발제에 앞서 이상원 상임대표는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에 장학선교비를 수여하였다.
세미나의 사회는 이명진 상임운영위원장이 맡았으며, 발제자로는 이화여대서울병원 장지영 교수 - "돕스 대 잭슨 판결의 의의와 후속과제", 세인트폴세계관아카데미 정소영 대표 - "돕스 판결의 의미와 전망"가 나섰다.
발제후 합동신학대학원 이승구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김형철 공동대표와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 은혜와사랑의교회 최화숙 목사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 '생명존중법' 제정과 돕스 판결의 의미 세미나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