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대구동성애퀴어축제 불법으로 열려…시민들, "법 위에 집회신고 있나? 왜 불법인데 집회신고 받아주나? 경찰들이 오히려 불법 방조해" 불만
대구동성애퀴어축제, 간첩단 사건 민노총과 진보당 등 구 통진당 세력들이 주축…평등법(차별금지법)과 혼인평등법(동성결혼 합법화) 제정 요구해
17일 오후 2시, 대구 중앙대로에서는 대구동성애퀴어축제가 불법으로 도로를 점령해 열렸으며, 동성로와 2·28공원 일대에서는 동성애퀴어축제와 평등법(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집회와 피켓시위 그리고 대구퀴어슬람 규탄 6·17 국민대회 및 기도회가 열렸다.
오후 5시엔 최근 간첩단 사건으로 세간에 떠들썩한 민노총과 진보당 등 구 통진당 세력들이 앞장서 대구동성애퀴어 퍼레이드를 이끌었다.
이들은 퍼레이드를 통해 평등법(차별금지법)과 혼인평등법(동성결혼 합법화) 제정을 요구했다.
매년 대구동성애퀴어축제가 불법으로 열리고 있어, 이에 시민들은 경찰들이 오히려 불법을 방조하고 있다며, "법 위에 집회신고가 있나? 왜 불법인데 집회신고 받아주나?"라고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 대구동성애퀴어축제와 평등법(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집회와 피켓시위 현장모습 ⓒ KHTV












▲ 대구퀴어슬람 규탄 6·17 국민대회 및 기도회 현장모습 ⓒ KHTV








▲ 2023 불법 대구동성애퀴어축제 & 퍼레이드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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