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동성애 조장 & 성별과 가정 파괴시키는 성혁명 교육 논란

khTV   |  2024-10-16 20:57:53  |  조회 11388
인쇄하기-새창

▲ 임종식 경북교육감

"개정 교과서, 남자 & 여자라고 부르는 것은 아이의 가능성을 한계 짓는 것이며, 성별을 언급하는 것은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때문이라 명기…'날개학습' 통해 교육부가 금지한 성교육에 접속할 수 있게 구성해"

"문재인 정부 2022개정 교육과정 기반 중고등학교 기술·가정 교과서에 동성애를 옹호·조장하고, 남녀 성별과 가정을 해체해 사회체제를 바꾸려는 성혁명 이념 포함시켜…임 교육감은 기술·가정 교과서 즉각 수정해야"


16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경북지부), 건강한가정지킴이연대 등 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경상북도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부 고시를 위배한 성혁명 기술·가정 교과서를 즉각 수정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현재 경상북도 교육청이 개발중인 지난 문재인 정부시절 2022개정 교육과정 기반 중고등학교 기술·가정 교과서에 동성애를 부추기고, 가정을 해체하며 사람의 성별 기준을 바꾸어 사회구조를 바꾸려는 소위 성혁명 이념으로 물든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교과서 내용엔, 남자와 여자라고 부르는 것은 아이의 가능성을 한계 짓는 것이며, 성별을 언급하는 것은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때문이라고 기술하고 있으며, '날개학습'을 통해 교육부가 금지한 성교육에 쉽게 접속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비판했다.
 

▲ 경북교육감 인정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술·가정교과서(고등견본)

이에 임 교육감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기술·가정 교과서를 즉시 수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으며, 만약 임 교육감이 도민들의 요구를 끝까지 무시한다면 법적 대응은 물론 각종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경상북도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부 고시를 위배한
성혁명 기술·가정 교과서를 즉각 수정하라!

경상북도 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이 심의중인 2022개정 교육과정 기반 중고등학교 기술·가정 교과서에는 동성애를 부추기고, 가정을 해체하며 사람의 성별 기준을 바꾸어 사회구조를 바꾸려는 소위 성혁명의 편향된 이념이 심각하게 포함되어 있다.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교과서는 2022개정 교육과정의 교육부 고시를 위배할 뿐만 아니라, 건강한 자녀 교육을 바라는 경상북도 도민은 물론 많은 국민이 심각히 우려하고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경상북도 동성애와 동성혼을 반대하는 교수들과 시민단체들은 임종식 교육감이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편향된 교과서를 즉각 수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문재인 정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개발하면서 어떤 토론이나 사회적 합의도 없이 사람의 성별 체계를 바꾸고, 가정을 해체하여 사회구조를 바꾸려는 성혁명의 편향된 이념을 일방적으로 포함시켰다. 2022년 8월에 공개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많은 국민은 경악하였으며 강력히 반대하였다. 다행히 윤석열 정부에서 교육부 고시를 통하여 편향된 많은 내용이 삭제되었다. 그러나 편향된 이념에 치우친 세력들이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여 많은 교과서에 편향된 이념을 변칙적으로 포함시킨 것이 최근 공개된 교과서에 나타났다. 

경상북도 교육청이 심의하고 있는 중고등학교 기술·가정 교과서는 전국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어, 심의를 신청한 교과서의 숫자가 무려 31개나 된다. 최근 공개된 중고등학교 기술·가정 교과서에는 교육부가 사용을 금지한 성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성평등, 섹슈얼리티 등이 심각하게 들어 있다. 성적자기결정권의 한계를 정하고 책임감을 강조해야 한다는 교육부 성취기준을 무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인지 감수성이란 단어를 통해서 성별 해체를 시도하고 있다. 어떤 교과서에는 남자, 여자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아이의 가능성을 한계 짓는 것이라고 한다. 성별을 언급하는 것이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것이라 하고 있다.

또 많은 교과서는 '날개학습'이라는 것을 통해 교육부가 금한 성교육 내용으로 손쉽게 접속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경상북도 동성애와 동성혼을 반대하는 교수들과 시민단체들은 올해 4월에 경상북도 교육청을 직접 찾아가서 교육부 고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였고 출판사가 이를 어기지 않도록 간곡히 요청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은 경상북도 교육청이 직무를 유기하였던지, 아니면 숨겨진 의도가 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경상북도 동성애와 동성혼을 반대하는 교수들과 시민단체들은 임종식 교육감이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기술·가정 교과서를 즉시 수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만약 임종식 교육감이 경상북도 도민의 요구를 끝까지 무시한다면 법적 대응은 물론 각종 방법을 동원해서 강력히 대응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2024. 10. 16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경북지부), 건강한가정지킴이연대, 올바른다음세대세움연구소, 천만의말씀국민운동, 바른인권센터, 정의실현운동본부, 참교육바른인권연구소, 하자성품교육연구소,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포럼, 바른여성교육연구소, 학부모인권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영천지부), 전국학부모단체연합(구미지부), 전국학부모단체연합(김천지부), 구미여성바른인권연구소, 구미청소년바른문화사업운동본부, 꿈을만들어가는시민연합, 포항자유민주총연맹, 포항자유애국시민연합, 국민을 위한대안(포항지부), 미래세대세움희망연구소, 새로운한국(경북지부)



[인터넷뉴스팀 / info@khtv.org]
  목록  
댓글쓰기  총 44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남화수
4 5  
교육감 자녀분이 동성인을
데리고와서 결혼하겠다고 하면
찬성하실건지 묻고싶네요   24-10-24  | 수정 | X 
김태자
5 5  
정신차리세요 자라나는 새싹에게 독약을 먹이는겁니까 다음세대를위해 사퇴해주세요   24-10-24  | 수정 | X 
이숙희
4 5  
임종식 교육감의 성적 취향및 정체성이 의심스럽고
손주들도 할머니 1 할머니 2라고 불러지기를 원하는가?


지금 정당하게 요구하는 내용들을 수정하기 바람   24-10-24  | 수정 | X 
이숙희
5 5  
천지가 다시 개벽이 된다해도 절대 절대로 안되는일
어쩌다 저자리에 있게되는지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 할지라도 변하지 말아야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랄뿐입니다   24-10-21  | 수정 | X 
임종식아웃
5 5  
교육부 고시까지 위반하면서 아이들을 동성애자로 만들려는 교육감의 의도가 머냐? 교육감 손자손녀를 그렇게 키우세요. 우리 국민들은 양성애자 정상인으로 키우고 싶다고요!   24-10-20  | 수정 | X 
상식적으로. 살자
6 5  
저런사람이 교육감이라니 양심도 없어 상식도 없어 부끄러움도 없어   24-10-18  | 수정 | X 
올바른 소리
5 5  
이게 교육감이 할 소린가? 어디서 무슨교육을 받은걸까?   24-10-18  | 수정 | X 
임종식정체가 뭡니까
5 5  
교육으로 미래를 망치려는 당신은 간첩입니까? 정체가 뭡니까?   24-10-17  | 수정 | X 
구영숙
5 5  
저런 성적 왜곡된 가치를 가진 자가 어떻게 교육감 자리를 꿰.차고 앉았는지 통탄스럽다. 네 자녀와 손자녀가 네가 주장하는대로 행하기를 바라는 거냐? 표는 얻어야겠고 정치판에도 기웃거리려니 그런 말도 않되는 주장을 하는거냐! 네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란 말씀을 새겨듣고 네 손자녀가 삐뚤어진 성정체성 갖아도 된다고 먼저 말해라.   24-10-17  | 수정 | X 
상식이통하게살자
6 5  
교육부고시 다 무시하고 이게뭔지

남자와 여자라고 부르는 것은 아이의 가능성을 한계 짓는 것이며, 성별을 언급하는 것은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때문이라고?

상식이통하게삽시다 교육감님   24-10-17  | 수정 | X 
말되안되
5 5  
보수교육감이라서 뽑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24-10-17  | 수정 | X 
사퇴
6 5  
그런 정신으로 교육할거면 사퇴하라   24-10-17  | 수정 | X 
사퇴
5 5  
사퇴하라   24-10-17  | 수정 | X 
김위수
6 5  
임종식 교육감은 나라를 망치려는가?   24-10-17  | 수정 | X 
김창호
7 5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먹물을 붓는 말을 하는 자가 한 도의 교육감이라는 것이 개탄스럽습니다. 선진국의 행보에 따라 우리도 그래야 한다는 논리는 아무런 생각없는 논리지요. 선진국이라고 다 옳은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24-10-17  | 수정 | X 
김영옥
10 5  
임종식 교육감 님
경상북도 도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주시지요
지금 교육청에서 하는 일이 말이 되는 얘기 입니까
당신들이 추구 하는 성혁명이란 ?
동성애 조장,성 마음대로 바꾸는 성전환, 소아성애자 만들기. 낙태 아음 대로 하기
여자를 여자라 부르지말기 ,남자를 남자로 부르지말기,
이런 말같지도 않은 섹슈얼리틴지 나발인지 무슨 생소한 듣도 보도 믓한말로 아이들을 음란의 구덩이로 몰아넣는 수작 아닙니까 ?
이런건 당신들 같은 집단들만 행동하시고 순수 해야할 아이들 교과서에 이런 내용을 넣으려는 수작 좀 그만 두시죠
절대로 정상인이라면 두눈 뜨고 당하게 할수는 없습니다

  24-10-17  | 수정 | X 
문다산
7 5  
나이든 사람이 자녀세대의 본이 되어야할 마당에 남.녀라는 말이 아이들을 제한라는거라고???
교육부가 금지한 성접속을 하여 조기성애에 아이들을 다 망치려는 임종식 교육감은 사퇴하라
어찌 당연한 진리를 왜곡하면서도 교육감의 자질이 있는것인가
  24-10-17  | 수정 | X 
어이상실
6 5  
불 지옥 한가운데 떨어지겠소!   24-10-17  | 수정 | X 
단두대
10 5  
나라를 팔아먹는 놈만 매국노가 아니라
교육을 망치는 놈이 더 매국노며 악질중 악질이고
만고의 역적이다!
경북교육감 임종식은 국민앞에 석고대죄하고 당장 사퇴하라!   24-10-17  | 수정 | X 
다음이레
11 5  
정신차리세요.교육감 맞아?   24-10-17  | 수정 | X 
교육이 첫번째
10 5  
어떻게 교육감이 교육을 망칠수가 있나?학부모들이 일어나 내쫓아야한다.남자와 여자를 잘못된말이라 가르치는게 제정신이냐?   24-10-17  | 수정 | X 
key
11 5  
요새는 정상이고 당연한게 비정상이 되어가는 이상한 상황에 놓여있네요. 아니 남자랑 여자로 태어나서 구분되는게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있지도 않던 단어를 들이댈 일인가요? 우리나라 학생들이 외국처럼 수십개의 성으로 말장난에 놀아나는 상황을 만들어야 미션 완수하는건가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건가요? 저출산이라고 맨날 뉴스에서 난리치는 상황에서 동성애를 부추기는 시도를 한다는건 국가소멸이 목표인건가요? 부모로써 이런 교육감은 원치 않으니 사퇴해주세요.   24-10-17  | 수정 | X 
바라바
11 6  
교육감이 게이라서 교과서 수정할 생각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혹시 특정당의 당원이라 그 지침을 따라가고 있다는의구심은 듭니다만
정상적인 사람은 상상하기도 역겨운 동성애조장.교육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자손대대로 그 역효과가 일어날것은 분명합니다.
교육감 본인을 위해서도 도민들의 요청을 받아들이세요권불십년이란 말도 모릅니까?   24-10-17  | 수정 | X 
hee
9 5  
아이들 혼란하게 만드는 임종식교육감은 사퇴하라
  24-10-17  | 수정 | X 
단두대
8 5  
머리에 똥만 가득한 이런 자들이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소!
  24-10-17  | 수정 | X 
체인지맨
9 5  
성별은 남자와 여자로 나뉘어 지는 것이고 이것은 인간의 기본 질서입니다 망상에 사로잡혀서는 안됩니다 올바른 것을 다음세대에게 알려주는 것이 기성세대가 해야할 일 아닐까요 교과서를 바르게 해 주시기를   24-10-17  | 수정 | X 
은수킴
10 5  
교육감님은 성별구분란에 어떻게 표기하시나요?
교육감님은 남성이라는 다른사람의 시선때문에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신가요? 자녀들을 아들과 딸이라고 어렸을때부터 말씀하셨을텐데 자녀들은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있나요?
저는 딸과 아들의 엄마로서 자녀들이 성인이된 지금도 딸 아들이라고 부르는데 성인지감수성 전혀 문제없습니다.
교육감님의 잘못된 성인지때문에 정상적인 우리 자녀들이 잘못된 교육으로 비정상적인 자녀로 자라게될까바 심히 걱정됩니다   24-10-17  | 수정 | X 
수미
11 5  
지 애한테 지 손주한테 저런교육을 할수 있을까 나중에 꼭 벌로 남자며느리 여자 사위보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4-10-17  | 수정 | X 
이현정
13 5  
성별이 생물학적으로도 남, 여로 구분하지 어떠한 성이 있다는 겁니까.
교육부 및 교육감이 이런 교육을 학생들에게 가르친다면 국가에 자녀들 못 맡기지요.
진리를 가르치는 교육감이 되어야 되는데 참 속상하네요   24-10-17  | 수정 | X 
Anne
12 5  
아이고 진짜 갈수록 태산이네요
나중에 어느나라처럼 고양이하고싶으면 고양이로
성별정정하는 교육을 시키겠군요 화가 납니다.   24-10-17  | 수정 | X 
냠냠뇸뇸
10 5  
빨리 바꿔주셔요 ㅎㅎ 말이 됩니까 저게 ㅎㅎ   24-10-17  | 수정 | X 
김진옥
11 5  
분명히 남자여자 성별을 무너뜨리는게
어찌 교육이라고 할수있는건지요?
이는 아이들의 정체성을 흔드는 악한 짓입니다.
동성애를 옹호.지지하게 하는것은 절대 교육이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을 망치고 학교와 가정을 무서뜨리는 것입니다
말장난 하지마십시요   24-10-17  | 수정 | X 
박현우
11 5  
성별이 남자와 여자 두가지밖에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인데 비상식적 사고를 가진 교육감이 경북교육감을 맡는 것에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아이들이 왜 상식을 벗어나는 교육을 받아야 하나요? 부모의 마음으로 자질이 없는 교육감에게 경북의 교육을 맡겨야 하는 현실이 개탄할 일이네요   24-10-17  | 수정 | X 
Joyful
12 5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자로서ㅈ무자격입니다ㆍ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동성애를 조장할수 없습니다ㆍ   24-10-17  | 수정 | X 
이진여
13 5  
남자 &여자로 불리는게 아이의 가능성을 한계 짓는것이라고요? 이런 사람이 교육감이라니요. 당장 사퇴하세요. 선량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24-10-17  | 수정 | X 
김태종
13 6  
임종식 교육감은 사퇴하는게 좋겠습니다.
교육을 망친사람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지 않길 바랍니다.   24-10-17  | 수정 | X 
김영희
12 5  
그럼 남자 여자로 성별을 배워왔던 임종식 교육감을 포함한 우리 모두는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했다는 뜻인가요? 동물도 안 하는 항문성교와 성별교체를 굳이 인간이 하겠다고 하는 게 성인지 오류입니다! 성을 감수성으로 인지합니까? 감수성은 그런 곳에 붙여서 사용하는 게 아닙니다!   24-10-17  | 수정 | X 
김자애
11 5  
임교육감님 다음세대를위해 교육감에사명을잘감당해주시길바래요/바르게교육해주시길바래요~   24-10-17  | 수정 | X 
정미진
11 5  
와..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성인지 감수성"같은 괴상한 단어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저 세력들 반드시 뿌리뽑아야 합니다.   24-10-17  | 수정 | X 
강동선
14 5  
교육이 중요함은 강조해도 지나치이 없다
부모.자녀 가정에서 시작된 바른 교육이 학교로 연계되데 교유캄이라는 자의 업무가 마충한데 책임없는 언사솨 행동하는 자는 퇴출하라
가정과 사회질서를 어기는 자들은 교육을 하면 안된다   24-10-17  | 수정 | X 
세아이
14 5  
임종식경북교육감 문제가 심각하네요.그 자리에 계속 앉아있게 하면 우리 아이들 다 폭망한 인생 살겁니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퇴하라!!   24-10-17  | 수정 | X 
새날
16 6  
정말 답이없군요.
경북에서 이런일이벌어지고있으면 나머진 안봐도 비디오네요 ㅠ.ㅠ
남자며느리.
여자사위 ㅇㅋ?   24-10-17  | 수정 | X 
김인희
19 5  
임종식교육감은 교육감 자격 없다.
우리 자녀들 잘못된 교과서 교육 절대 안된다.
임종식 교육감 사퇴하라.학부모님들 모두 일어납시다.   24-10-16  | 수정 | X 
fjksj
17 5  
우파교육감이 되면 모해 좌파들 성혁명질이나 똑같이 하고 있으니 ㅉㅉ   24-10-16  | 수정 | X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19 50여개 시민단체들, "인권은 누구도 예외없어…인권위는 윤석열 대..
khTV
25-01-13 12206
418 전국 6300여 교수들, "탄핵심판은 정치행위 아닌 사법행위…공정한..
khTV
25-01-07 14534
417 마은혁 & 정계선 헌법재판관 후보, "성별은 50여가지…차별금지법..
khTV
24-12-28 12783
416 바른인권여성연합, "폭력예방 교육의 본질은 '폭력예방'이지…젠더..
khTV
24-12-23 10703
415 21개 학부모단체, "문명고의 정당한 교과서 선정 적극 지지해"
khTV
24-11-29 11384
414 강원자유공정연대, "강원도교육청 & 전교조의 위법적 단체협약 파..
khTV
24-10-31 10876
413 임종식 경북교육감, 동성애 조장 & 성별과 가정 파괴시키는 성혁명..
khTV
24-10-16 11387
412 1200개 시민단체, "기윤실, 차별금지법 지지 & 정치 좌편향 일색…..
khTV
24-10-08 11380
411 수기총 외 1200개 단체, 기독교 능멸 김성회, 고민정, 천하람 의원..
khTV
24-09-21 7640
410 제주도민들, "제주인권헌장, 다수도민 역차별 & 양심과 표현의 자..
khTV
24-09-07 7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