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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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성애퀴어축제' 마크 (사진=캡쳐)
매년 6, 7월에는 대구와 서울에서, 9, 10월에는 부산과 제주도에서 개최시도
"정확한 날짜를 질문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정확한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부산퀴어문화축제는 집회 신고 허가가 나면 바로 공지 해드릴 예정입니다.", "오늘 오후 중으로 단톡방이 개설된 후, 각 부서별 일정이 공유 될 예정입니다."
지난 23일, SNS상에서는 제1회 '부산동성애퀴어축제'를 준비하는 내용들이 올라왔다. 구체적인 개최날짜는 아직 밝히지는 않았지만 9월에 부산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한다.

▲'부산동성애퀴어축제' 9월 개최예정 (사진=캡쳐)
부산 어디에서 하는지 아직 구체적인 장소는 밝히지 않고 있으며, 지금은 각 파트별 기획팀들을 구성중에 있고 트럭들을 앞세운 거리퍼레이드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10월 28일(토)에는 제주도에서 제1회 '제주동성애퀴어축제'도 개최예정이다.

▲'제주동성애퀴어축제' 마크 (사진=캡쳐)
지금까지 국내 동성애퀴어축제는 동성애자들과 동성애를 지지하는 인권단체 등에 의해 서울과 대구 두 지역에서만 열렸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부산과 제주도에서도 동성애퀴어축제를 시도하고 있어, 만약 이것이 성사된다면 국내 동성애퀴어축제는 4개 지역으로 늘어나게 된다.
특히 부산과 제주도는 국내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도 유명해, 앞으로 중동에서 최대규모의 동성애퀴어축제가 열리는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처럼, 아시아에서 동성애퀴어축제를 관광상품화 하는 것이 서울과 대구에 비해 훨씬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동성애퀴어축제' 10월 28일 개최예정 (사진=캡쳐)
자라나는 어린 청소년들에게 건전하고 건강한 정서를 함양하고, 한국 고유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지키며 공공의 질서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공익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각 지역의 건전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져야 할 때가 과연 도래했다.
[인터넷뉴스팀: info@kh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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