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 성전환 수술도 이제 의료보험 혜택 받아

kh TV   |  2014-03-01 02:30:02  |  조회 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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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으로 성전환

미국 워싱턴 DC, 성전환 수술도 이제 보험료 혜택 받는다.

빈센트 그레이 시장 “보건제도의 차별은 없어야”


미국 워싱턴 DC 시정부 보험국은, 지난 달 27일 각 건강보험 회사에 행정 명령을 보냈다. 그 내용을 보면 성별 불쾌감(gender dysphoria), 곧 자기 자신이 다른 이성으로 잘못 태어났다고 느끼는 것은 의학적 문제이므로, 의료보험료를 지원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빈센트 그레이 워싱턴 DC 시장은 이 정책이 성전환자들에게 보건 제도의 차별을 없앨 것이며, 성전환자들이 불필요하게 자신의 재정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참고로, 미국에서 성전환 수술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주는 현재 5개 주이다.

 

2014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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